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12.1.0 실버문과 똬리의 섬 오고 가는 차원문.

일반적으로 와우는 중간에 나오는 큰 패치로 신규 지역이 생기면 그곳으로 향하는 차원문이 대장정 초반 퀘스트로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차원문은 주요 NPC들이 모여있는 곳 부근이나 다른 차원문이 있는 곳에 설치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번 12.1.0 패치에 나오는 신규 지역인 똬리의 섬은 그렇지 않습니다. 

똬리의 섬 차원문을 열려면 아스탈로르가 주는 2시즌 사냥감 인트로 퀘스트를 해야 합니다. 퀘스트 초반에 플레이어는 똬리의 섬으로 가고, 거기서 골화의 공물을 조사해 랄카라를 깨우는데, 이 과정에서 차원문이 개방됩니다. 


그래서 똬리의 섬 차원문은 아스탈로르 방에 생깁니다. 이 차원문은 아스탈로르 방 남쪽에 있습니다. 


(*똬리의 섬으로 향하는 차원문의 모습.)


(*똬리의 섬 차원문의 위치.)

똬리의 섬에서 실버문으로 향하는 차원문은 토카의 상륙지에 있습니다. 이 차원문 색은 사냥감 마친 후 뜨는 귀환 차원문과 비슷하게 생겨서 잘 안보이긴합니다...


(*실버문으로 향하는 차원문의 모습.)

(*실버문으로 향하는 차원문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