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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7 02:20
조회: 15,163
추천: 13
래시온 레전더리퀘 대화 목록 일부석유왕자 퀘 대화의 일부분입니다. 전체는 아니며 퀘는 5차 연퀘인듯합니다. 물론 전부 레이드 던전입니다. 올려보신 분이 없길래 해석해 보았습니다만 아무래도 좀 구리네요. Greeting: A new era has begun, Pandaria, a land of mystery, history and opportunity. We stand at the crossroads of history. 인사 - 역사와 기회, 미스터리의 땅, 판다리아, 새로운 시대가 열렸지. 우리는 역사의 기로에 서있다네 Intro: Ah, if it isn’t my favorite master assassin, I was hoping I’d find you here in Pandaria. Very good, let’s talk. 도입 - 아, 최고의 암살자가 아니었다면, 난 자네를 판다리아에서 찾길 바라고 있었지(해석이 이상하네요,,,)아주 좋아, 이야기를 나눠보자고 Tong, drinks please. (A Legend in the Making) 통(NPC이름), 마실것좀 주겠나 나의 아버지, 데스윙은 전 아제로스를 파괴하려고 하셨었지. 물론 그는 잘못 인도받았지. 하지만 그는 한가지 부분에서는 옳았어. 우리의 세계는 매우 약하다는 거지. 우리는 그림자의 세계에서 빛의 점이자 폭풍속의 양초이지. 가끔씩 난 우리의 아버지를 광기로 몰아넣었던 우리의 세계가 매우 위태롭다는 생각이 든다네. Ah, thank you Tong. 아, 고맙네 통 자, 이제 다시 이야기를 돌려서, 난 우리가 깨달음을 향하고 있다고 믿고있다네. 난 최근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분쟁을 말하고 있는게 아니라네. 날 믿게. 가로쉬 헬스크림이 테라모아에서 이룬 것은 우리의 부서지기 쉬운 집에서 태어라려는 공포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네. 하지만 전쟁은 날 걱정시키는군. 내 걱정을 알겠나? 분리된 아제로스는 어둠에 대항하지 못할거야. 이 전쟁은 곧바로 끝나야 하네. 전쟁이 우리의 힘을 모두 소비하기 전까지. Alliance version: I want you to know that your Alliance has my full and unwavering support in this campaign. Horde version: You can rest assured, my loyalties lie with your Horde. 얼라이언스 - 전 당신이 얼라이언스가 이 임무에서 저의 전력과 확고한 지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호드 - 당신은 편히 쉴수 있을겁니다. 저의 충성은 호드와 함께합니다. How do we bring a swift and decisive end to the conflict? I believe the answer lies with heroes, like you. We must ensure that you are up to the task, and then, equip you, accordingly.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분쟁의 끝을 확실하고 빠르게 낼 수 있을까? 난 자네와 같은 영웅에게 답이 있다고 생각하네. 우리는 자네가 임무를 맡을 수 있는지를 확실히 해야하네, 그리고 나서 그에 맞춰 자네에게 장비를 갖추고. Quest: Try to stay alive, we are just beginning our legendary journey. Ah, so returns my conquering hero. The terrace is just up the hill here. Stay on your guard, few visitors have returned. You are looking pale, my friend, I trust you have not allowed fear to get the better of you. Allow me to gather up my things and I will meet you there. (Breath of the Black Prince) 퀘스트 - 우리는 방금 우리의 여정을 시작했다네, 살아있도록. 아, 정복하고 있는 나의 영웅의 귀환이군. 테라스는 바로 언덕 위에 있다네. 경호를 서고 있게나, 몇 방문자가 돌아왔으니. 창백해보이는군 나의 친구여. 자네가 더 나아지려면 공포는 용납하지 않으리라고 믿겠네(역시 해석이 이상합니다). 난 잠시 내 짐을 챙기도록하지, 저 쪽에서 다시 만나지 Pissed: This is an awfully one-sided conversation. Did you hear what happened to the rest of the black dragon flight? I had them killed, all of them, and they were family. So, if I were you, I would carefully consider your decision to continue poking me. 분노 - 이건 끔찍할 정도로 일방적인 대화군. 다른 검은용군단에게 벌어진 일을 들었나? 난 그들 모두를 죽였네, 그리고 그들은가족이었지. 그러니 내가 만일 자네라면, 날 계속 도발하는 걸 심각하게 고려해볼걸세. Finale: I often venture out here to think, the view is breathtaking, would you agree? Pandaria is indeed a jewel, such beauty, it makes you want to protect her, yes? I feel the same way about Azeroth herself. You have done great things, friend. I can assure you, this is but the beginning of our work together. Behold, the power of the foes you have vanquished, and the wisdom of those you’ve outsmarted. Here, the embodiment of the fear you have conquered, may it now strike terror into the hearts of your enemies. 마무리 - 난 가끔 생각하러 이곳으로 나오곤하지, 멋진 광경이지, 안그런가? 판다리아는 정말 보석이야, 이 아름다움, 이건 자네가 이 땅을 보호하게 만들지 않나? 난 아제로스도 같다고 느낀다네. 조심하게, 자네가 정복한 적의 힘과 자네가 한수 앞선 적의 지혜를. 여기 공포의 전형이 정복되었다네, 지금이 자네 적의 마음의 공포를 공격할 때인듯 하네 Finally, a gift from me. Make no mistake, the Black dragon flight lives on. 마지막으로 내 선물이네. 실수하지 말게, 검은 용군단은 계속 살아있으니. 내 일은 끝났네, 자네는 이제 샤의 손길이 닿은 무기의 힘을 강화시킬수 있다네. 우리는 이제 친구가 되기 시작한거지, 우리의 가장 큰 도전이 우리 앞에 있네. 하지만 전쟁이 이 해안가에 다다른다면 우리는 준비되있어야 할걸세. 마무리에서 보상으로
나머지 부분은 5.1에 공개된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로써 레전더리 퀘템은 확실히 샤와 관련된 템을 강화시키는 듯 하군요. 불성때 에펙시스 수정으로 템을 강화시키던 것을 생각하면 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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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e is Lie!!!
와우설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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