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난이도를 빼고 본다면, 이미 진행 했던 캐릭터도, 다시 진행 할 수 있는데,
차이는 고착 1인분 만큼의 드랍이 줄어들 뿐이지. 
20인으로 생각한다면, 퍼센트로 따졌을 때는 5% 감소지.

하지만 이러한 점을 감내한다면, 해당 공대장은 자신의 숙련된 캐릭터로, 
계속해서 공대를 진행하기 때문에, 
공대장의 플레이 캐릭터의 로그도 높게 나오며,
그에 따른 진행과 전략, 전술의 숙련도도 높기 때문에, 
자신이 반푼이 로그의 공대장과 다르게, 
선수로서의 성능도 아주 좋게 나온다고 할 수 있지.

숙련도가 낮으며, 로그가 어두운 색인 공대장의 공대에 들어갈 빠에야,
그냥 숙련도도 높고, 그 자신의 로그도 잘 나오지만, 
드랍 아이템의 확률이 -5% 이하인 공대에 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나? 

선택은 각자의 몫.

예로 2인분의 몫을 챙기는 공대장의 경우, 
자신의 드랍아이템이 없는 경우는 1인분의 몫만 챙기거나 하면 되겠지?

당연하지만, 선택
 각자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