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24 16:34 | 조회: 2,366 |
본격 펜슬브러쉬 이용하긔(쓸수록 느는것을 경험하는군요)

원래는 이오나에서 했었던 1인
56 클로렐라 전사였었는데 곧 만렙이 눈앞이라 햄볶했으나...
친구들이 다른섭으로 감에 따라 옮기게 되었당
그 당시에 마침 줄구룹이 등to the 장 했는데

만도 횽이 나에게 준 인상은 강렬했었다!
그
.
리
.
하
.
야
새로운 섭에서는 트롤남캐 전사를 하여야겠다 다짐하였다

이전 오크할떄 블마한테 낚였다는 것을 잊은 그 순간 불행은 시작되었을지 모른다..
그렇다 렙1한테 뭘바라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운 주말입니다. 더위는 잘들 버티시는지 모르겠군요 ㅁㄴㅇ//저는 가로나에서 트롤 전사 bssoju를 키웠던 eorwk입니당(혹시 심심해서 전정실보시면 뭐 멋진템을 보시겠죠ㅋㅋ)
급잉여화됨과 동시 급그림을 그렸다보니 보면서 안구정화면에서는 별로 건질게 없겠지만
저 개인의 몇가지소재에서 웃음을 1%로라도 찾으시면 나쁠건 없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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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질 좋아라하는 1인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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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il Art 그 두번째 ㄱㄱ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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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트간지다! 1
eorwk조회 236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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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il Art 3번째으이 ㅋㅋㅋ
랄구조회 173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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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된장남
탓타타조회 378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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