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16 02:07 | 조회: 2,300 |
추천:13
다시 피어나길
a flower is not a flower

나를 위해 너를 꺾었다
시들어버린 너에게선 아무런 향기도 나지 않는다
화사하고 향기롭던 어제의 우리는
이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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