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을 말라본적이 없다.

어릴적부터 수영하고 태권도 몇년씩 다니고 
(차마 유도는 못하겠더라 하도 쳐맞는단 얘기를 들어서.)

잘먹고 잘싸고 초등학교때 이미 키가 168쯤 됐었으니 뭐.

운동의 특혜인지 뭔지 잘먹고 잘크고 쓸데없이 옆으로도 커졌다 -_-

그래서 전체적으로 형돈이처럼 쪘었는데 이게 나이가 드니까 

운동도 안하고 해서 나름 동글동글하게 쪘다는것이 무너짐.

히밤. 작작 쳐먹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