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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02:56
조회: 2,530
추천: 24
드디어 시간의 굴레에서 벗어났습니다![]() 투기장 장신구 먹으려고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시간 날 때마다 했네요 침대에 누워있다가 큐 잡힌 소리가 나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뛰어가서 앉아서 한지 한 달 됐네요 막상 게임 들어가면 하루종일 저만 때려서 내가 맞는걸 좋아했나? 싶다가도 힘들게 이기면 너무 좋았습니다 2300에서 1900까지 떨어지고 올라가고 반복한지 몇 주 째인데 드디어 설에 2400 찍었어요 새벽에 차 타고 가야하는데 잠이 안 와서 글 써봅니당 살려주신 힐러님들 모두 감사해요 33을 좋아하는데 투기장 친구가 한 명도 없어서 슬펐는데 이번에 1인 투기장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다들 많이 해서 큐 시간 줄여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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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