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접니다.
한섭 대공세 열린다고해서 오늘 2판 했는데 정말 상상을 초월해서 적게나마 도움이 필요하실 것 같아

글 적어봅니다.


전에 썼던 분전 대공세 가이드 일부를 인용/수정한 탓에 전사의 입장이 쓰여진게 있을 수 있고
오타 및 맞춤법, 글의 오류 등은 발견하지 않는 이상 수정 하지 않습니다.


파밍

ai 훈련장 -> 추천


무작위 전장 -> 파밍으로는 비추천 잘 열리지도 않음


전쟁 모드 후 전쟁의 불꽃,명점 파밍 (보급, 공허폭풍 pvp 전역퀘 등) -> 적극 추천
쟁모드 공허폭풍 pvp 퀘스트와 비쟁 공허폭풍 pvp 퀘스트가 서로 다르니 확인 후 수행


무지성 대공세 큐 박기 -> 절대 하지 않길 바람.
급장만 있어도 큐 박아도 된다는 사람은 대가리를 깨도 무죄임.
저런거 가능한 사람은 PVP 할 줄 아는 사람이거나 대공세,평전을 전에 했던 사람임.
급장만 있어도 이기던데? 하는 사람들은 팀운,맵운이 좋은 것.


에이타스 선리버가 주는 심야훈련 퀘스트를 필수 수행
한밤이 열리고 첫 리셋 주 부터 주기 시작한 급장,장신구 등 PVP 템을 주는 퀘스트
밀린 만큼 연속 수행이 가능하니 받고,완료,받고,완료를 반복한다.




PVE 하던 사람들은 착용템이 260 이상인 사람들이
PVP 티어 4셋이 아닌 PVE 티어 4셋(템렙이 높은 영웅 이상)을 끼고 하는걸 추천.
그리고 가방에서 놀고있는 PVP에서 쓰이는 유효 옵션 (주로 유연)을 끼고 참가하는게 좋다.
(제가 해보니까 PVE 티어 껴도 잘 안죽긴함 이건 클래스,특성마다 다름)



시작

자신이 공격대장인지 확인한다.
모든 공대원에게 부공대장 권한을 준다. 이유는 '경보'기능을 쓰기 위함이다.

1순위는 힘=썰자가 승리를 가른다.
하지만 이런 힘이 강한 팀도 정보가 약하면 패배하는 순간이 많다. 

그래서 0순위는 '정보'라고 할 수 있다.
'/경보'를 통해 안그래도 뉴비라서 싸우느라 정신 없는데 채팅 하나 하나 읽을 시간 따위 있을리가 없다.
모든 공격대원이 부공격대장이면 '경보'기능을 쓸 수 있으니 모든 보고,전달 사항은 '경보'기능으로 말하는게 좋다.


자신의 파티를 확인한다.

지금 대공세 큐가 돌아가니 신규 유저만이 아니라 기존 유저도 참여가 많다.
전장을 좀 아는 사람들이 파티 인원을 분배하여 '어디로가라' 라는 식으로 지시하는 사항을 시작 전에 정한다.

안해도 이기긴 하는데 하면 승률이 아주 높게 올라간다.
기존 유저도 이기고 싶으니까 채팅 많이 치고 알려주려고 노력한다. 물론 틀린 오더는 존재하지만

지더라도 전장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라는걸 알게되는 좋은 부분이니 따르는걸 추천한다.
져도 경험이다 라고 치자.





대공세 전장과 기존 전장과의 차이점

무작위 전장과는 룰이 전혀 다르다. 그리고 이제 한섭에선 열리지 않는 과거 10인 평전과도 룰이 다르다.

탈것의 속도가 기존보다 배로 빠르고 중간 중간에 효과를 주는 아이템 오브젝트가 존재한다.

광폭화,은신 가능 아이템, 방어막, 쿨타임 리셋 아이템, 쿨타임 가속 아이템, 이동속도 증가,
체력 마나 풀회복 깻잎 등 

모든 맵에 존재하진 않고 기존 전장에 있던 동일한 위치에, 그리고 차이점으로
대공세의 전장에는 위 아이템들이 부분 부분 배치되어 있다.


아라시와 깊은 바람 협곡



깃발을 돌린다, 거점을 먹는다, 빠르게 지원, 공격, 방해 공작을 간다.

거점을 공격하면 30초 뒤에 해당 진영으로 굳게되고. 40초 동안 깃을 돌릴 수 없는 무적 상태가 된다.
40초가 지나면 거점 깃발은 다시 중립 상태가 되고 다시 돌려야지만 30초 후 다시 거점이 활성화 된다.



▲ 대공세가 나온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수 많은 저혈압 환자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고혈압 분지




그렇게 되면 '퀘스트 창과 함께 있는 모든 목표 창'에서 거점의 남은 시간과 활성화 상황을 알 수 있다.
아직도 대공세 하면서 퀘스트창 거슬린다고 퀘스트창 끄는 사람 있던데. 이거는 와우 자체의 UI이기 때문에
이걸 꼭 켜놓고 게임을 해라. 이거 꺼놓고 하지마라 진짜 머리에 폭망 박히기 싫으면.


자기 진영을 돌릴 수 있게 지원하거나, 상대가 돌릴 수 없게 가서 방해를 해야한다.

중요한 부분은
상대 거점에 가게 된다면 '죽이고 딸 생각'은 포기하는게 좋다. CC기를 이용해 개인 혹은 팀원과 함께
깃발을 따는게 더 중요하다. (메즈깃이 실패한다면 그때 1:1 뜨던가)

요약하자면 아라시 깊바협은 깃발 타이머를 확인해가며 빈 곳에 가서 플레이하는게 중요하다.
혼자서 뭘 하기엔 힘들고. 다른 팀원과 가게 된다면 메즈 연계로 깃을 돌리는걸 연습해보자.

그리고 만일 깃을 따는데 성공했다면 제발 수비하다가 가라.
완전히 굳는걸 확인하고 이동하고. 자리 비우지마라.

만일 팀이 너무 불리하다면 그냥 어디가지말고 계속 그 자리에 남아서 깃발을 돌려라.
그거라도 먹어야 팀이 이길 수 있다. 제발 어디 움직이지 말고 꽁 거점이 가능하다면 그거 계속 돌려라.
제발
제발 
제발





▲ 아라시랑 똑같은 룰로 진행된다. 지형과 진영 차이가 조금 있기에 인원 분배가 중요하다.

깊바협이 이상하게 모든 전장 통틀어서 통일된 버프 아이템 배치가 아니다.
호드는 채석장에 광폭, 폐허에 깻잎, 얼라는 농장에 깻잎, 제단에 리셋 << 

이 존재하는데, 시장에만 있어야할 리셋 시계가 왜 제단에 있는지 모르겠다.


아라시와의 차이점은 위 거점들의 거리가 짧아 상대가 시작하자마자 우리 거점으로 뛰어오는 경우가 있다.
인원이 남아 이를 커버하게 된다면 각자 자신의 거점에 남아 상대방의 움직임 (에드온, 팀원 보고 등)으로 파악해
빠르게 움직인다.



그리고 거점에 남아 거점이 완전히 굳을 때 까지 수비해준다.
대공세는 말이 빠르기에 가능한 상황이고. 거점을 돌린뒤 30초만 버티면 굳기에 30초만 버티면 된다.

아라시 처럼 중립 거점에서 싸우게 된다면 자기 진영이라면 죽일 생각을,
상대 거점이라면 비빌 생각을 해라. 각 보이면 죽여버리면 된다.

참고로 아라시와 깊바협은 각 거점에서 동수 인원보다 많은 곳이 깃을 못 돌리고 있다면 그 쪽이 손해다.
상대 거점에서 상대가 더 많으면 이득이고. 우리 거점에서 우리가 많으면 손해란 소리.

상대방 중립 거점에서 우리 편이 너무 많은데 못돌리고 있으면 그것도 손해이니 빨리 벗어나서 다음 거점 체크.






아라시와 깊바협의 키플레이는 상대에게
꽁짜로 거점을 주지 않는거다.


상대 거점을 보고 달려가
그들이 아무런 방해없이 거점을 따는걸 막아라.

이게 제일 중요하다.

딴다면 굳을 때까지 지켜라.
각이 안보인다면 자리 지키고 계속 그 거점 돌려라.






놀쌍



▲ 그 날 하루, 모든 대공세에서 지더라도 이거 지면 걍 진거고 이거 이기면 다 이긴거다 ㅅㄱ

모든 대공세에서 유이하게 8명의 인원 중 '깃수'라는 특수한 포지션이 배정되는 전장.

파티를 분배하여 공격조와 수비조를 나눈다.
공격은 중앙 힘 싸움 후 상대 깃수 (보통 힐러가 하거나 어쨋든 깃을 든 사람)을 찾아 죽인다.

수비는 우리 깃을 안전하게 우리 기지로 가지고 오는 것을 호위하고 게임이 끝날때까지 호위한다.

초보라면 이것만 지켜라. 상황 봐서 수비조 인원이 공격조로 투자되는 경우가 있다.
그건 지고있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공격조는 혼자 영웅 심리로 가서 죽일 생각을 하지마라. 이게 가능한건 깃수 받는피해 고중첩을 노리는
은신 클래스 말고 없다. (템이 개좋은 사람이라거나)


그리고 아군에 도적있고 그 도적이 님 주변에 있다면 깃수에게 가급적 '기절(스턴)'을 주지 않는게 좋다.
깃수에겐 도적의 급소가격이 제일 치명적이기에 굳이 점감을 쌓게 할 필요 없다.

정말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함부로 스턴을 넣어 도적을 열받게 하지 말자.
(물론 할줄 아는 도적이라고 가정했을 때의 이야기다.)




깃수를 호위하게 된다면 깃수에게 붙는 딜러를 지연시키는게 중요한데.
깃수가 안전하게 깃을 들러가게 하는 것과, 깃을 우리 진영으로 들고가게 중요하기에

만일 상대 딜러가 우리 깃수를 컷하러 온다면. 걔네를 죽일 생각을 하지마라. (꽁으로 죽이면 BEST긴 하다)
죽인다고 딜레이되는게 아니다. 한 대상에게 모든 쿨을 쏟아부어버리는건 걔네가 뭉쳐있을때고.

학익진처럼 펼쳐져서 하나씩 와버리면 깃수가 하나하나 모든 쿨기를 맞고 죽을 수 있다.

죽여서 끊는건 사실상 점수 높아지면 조금 힘들어진다.
스킬을 최대한 사용해서 깃수를 호위해라. 만일 그들이 깃수에 붙는다면
그때 깃수에게 붙어서 광역 CC로 끊어주는게 중요하다.



은빛수정 광산


▲ 평전을 했다면 꽤 오래 했는데 아직도 내겐 너무나 어려운 광산

수레의 출입구는 4개 하지만 수레는 3개
제일 왼쪽 제일 긴 수레는 1번
폭포가 보이는 수레는 2번 (호드 진영과 제일 가까운 수레)
그리고 용암으로 가는 수레를 3번이라고 한다. 

3번이 수레가 도달하는 시간이 제일 짧기에 이걸 힘으로 확보하여 계속 먹는게
광산에선 승률이 제일 높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건 분명 '수레를 하나만 먹는 것'이고

중요한건 1번과 2번을 먹는건데.
이를 위해 소수의 인원을 오프카트라 부르는 특임조를 배치한다.

보통 도,법,냥,악,드 혹은 자신감 있는 1:1 강한 클래스가 가고 힐러는 가지 않는다.




광산에서 플레이를 망치는 행위가 오프카트조에 합류하는건데.
오프카트조가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이상 3번을 우직하게 지키는게 좋다.

오프카트조에 함부로 침범하면 그들의 루틴이 꼬여버린다.
오프조를 믿고 플레이해라. 광산은 오프조가 정말 중요하기에 이건 단순히 조합 운이 따라줘야한다.

광산에서는 캐스터(원딜),힐러를 위주로 패서 최대한 딜을 끊어줘야한다.
그리고 게이지를 확인해가며 수레가 골인하는걸 보고 움직여라. 수레 버리면 누가 닌자해간다.
제발 끝까지 보고 움직여라.



3번을 먹었다고 바로 1번 2번을 가는게 아니라 계속 3번을 먹는게 낫다.
어느 순간 오프카트조에서 지원을 요청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상대가 오프카트조가 인원수가 더 많을 경우거나 힐러가 오는 경우)

딜러가 가면 딜러가 인원 맞춰야하고 힐러가 가면 힐러가 가줘야한다. < 중요 


광산의 경우 인원 배치가 승패를 가르기 때문에 처음 정한 조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순식간에 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건 저평, 고평 전부 마찬가지다.


오프조 대부분이 '오프조 있는 곳에 오지말아라' 라고 당부하는데 이유가 다 있다.
애들 다 죽여버렸다고 어디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1번과 2번에 합류 하려는 오프조를 딜레이 하는 정도로만 하고 다시 3번에 가서 싸워라.

그러다 누군가 어딘가에 올인해야한다는 콜을 내린다면 그건 높은 확률로 그게 제일 중요한 카트이기에
올인 콜이 나오면 그 곳에 가라. 제발 들어가는데 한참 걸리는 다른 수레에 가서 그거 지킨다고 서 있지마라.

광산은 오프조가 해달라는걸 해줘라. 우르르 몰려가는건 광산에서 가장 하지 말아야 하는 전략이다.


미세 팁

광산에서 올인, 오프조 같은 얘기가 나오는 순간 그 사람은 광산 할줄 아는 사람이라는거다.





깊은광혈 협곡



▲ 대공세에서 제일 재미 없는 쓰레기맵.

내부전쟁 신규 맵이다.
은빛수정 광산과 폭풍의 눈의 믹스 전장이고.

호드와 얼라이언스는 각자 자신의 진영에 생성되는 수레를 중앙에 U자형 아치까지 자신의 것으로 유지하며
골인시키면 득점되는 방식, 변수 사항은 중앙에 위치한 깃발(수정)이 각 거점에 존재하는 



동그라미 친 곳에 꽂으면 수레 수 상관 없이 200점 고정과 블러드/이동속도 증가 버프가 걸린다.
특이점은 수정을 꽂는 위치가 진영과 상관 없이 정해진 위치에만 꽂으면 된다는거다.

수정을 들었다고해서 자기 진영에 갈 필요 없다. 가까운 진영에 상황 보고 가서 꽂으면 된다.
수정 먹으면 개같이 뛰어가서 수정 꽂자.

문제는

광혈은 수정을 차지한다고 이기는게 아니라. 2개의 수레를 차지한 점수가 더 높다는거다.
수정은 200점이지만 수레를 차지한 상태로 도트로 차오르는 점수와 도착 점수는 200점 이상이다.

수정은 최대한 방어를 하면서 아무도 따지 못하게 하고. 수정을 운좋게 차지한다면 꽂으면 된다.
하지만 중요한건 수레를 지키는거다.

처음부터 상대방은 우리 수레를 빼앗기 위해 가로지르는 수레를 타고 빠르게 넘어와 차지하려 한다.
나는 이 맵에서 내 수레를 지키는 것 위주로 플레이했다.

다른 사람이 하더라도 2명 이상이 올 경우 빼앗기기에 빠르게 빠져 그 곳을 지원한다.
중앙 수정은 힐러 및 기타 딜러가 봐도 된다. 잘한다는 소리 들을려면 빠져서 상대 수레를 먹든가
우리 수레를 지켜라. 나는 수정보다는 수레 위주로 지키면서 플레이하니까 이 맵 승률이 높았다.


폭풍의 눈


▲ 다 이긴 게임도 깃발 잘못 꼽으면 역전되는 미친 전장 폭풍의 눈



유일하게 한밤에 와서 대공세 룰이 변경 됐다.
기존의 전장, 대공세 룰과 전혀 다르니 참고 바란다.


한밤 폭풍의 눈은 '평점제 전장'룰로 변경됐다.
거점은 처음부터 2개가 활성화되고 거점에 박힌 깃발을 돌려 거점을 차지, 많은 거점을 차지하여 점수를 확보해
이기는 방식이다.

중앙 깃발을 차지해 자기 거점에 꽂는다면 거점 수에 따른 보너스 점수를 주기에
중앙 깃발도 아주 중요한 요소다.

중앙 깃발 싸움을 하다가도 거점에 적들이 공격을 오면 빠져서 지원을 가야한다.
힐러가 왔다면 힐러가 가서 지원을, 딜러가 갔다면 딜러가 빠져서 지원을

흑마,암사를 제외한 모든 클래스 인원수를 보고 빠져야한다.
(발이 빠른 전사,악사,드루,기원사,냥꾼,법사 등이 빠진다.)



길니아스의 경우 전에 썼던 전사 시점의 글을 그대로 인용 하겠습니다.
하지만 전사가 아니라 다른 클래스도 전부 해당하는 방식이니 참고 바랍니다.

길니아스 전투지


▲ 거점이 3개 밖에 없어 길거리 쌈박질만 하지 않고 거점 수비, 지원만 해도 이기는 전장 길니아스

이 맵은 캐스터의 위치가 거의 고정이다. 항상 깃 주변보다 조금 먼 거리에 자리 잡은 캐스터는


항상 이 부근에 있을거다. 그렇기에 밀리는 남들보다 조금 깊숙한 곳에 들어가게 되는데. 
위에 말한 것 처럼 박기 전에 힐러가 충분히 자리를 잡았는지를 보고 내가 들어갈지 말지를 판단하고
박았다면 쿨을 다 털어서라도 뒷라인을 밀어주는게 좋다.


딜과 힐을 끊는게 힘들다면 CC를 이용해서 상대방의 쎈딜과 힐을 다타겟으로 막아주는게 좋다.



만일 우리 팀이 테러에 성공해서 등 혹은 광산을 따게 된다면 수력 싸움을 즉시 중단하고
수력을 포기하고 테러한 거점으로 벗어난다.

기억해라. 수력 싸움중 테러를 성공한다면 수력을 포기해라. 마찬가지로 상대도 바보가 아니라
수력을 포기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발을 묶거나 죽이려들거다. 그래도 벗어나라. 수력에서 
적 인원을 뺀다면 남은 인원들이 수력을 정리할 틈이 생길 수도 있다.

조합에 따라서 우리가 테러를 당한다면 지원 딜러가 필요하고. 그걸 당신이 하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지역에서 벗어나면 된다.


코트모구 사원


▲ 공 들어라.




공 들어라.






농담이 아니라 공만 들면 이긴다.
공을 죽이거나 공을 들어라. 힘싸움 아무 의미 없다. 공만 죽이고, 공만 들면 된다.








마치며...



이거 만큼은 절대 하지마라!

영웅병 심취 플레이

혼자 가서 내가 다 죽여야지 라는건 진짜 자기가 템이 넘사벽으로 좋거나, 클래스가 OP거나
1:1을 잘한다는 자신이 있을때만 가능하다. 절대로 혼자 움직이며 판 조지지 말아라. 
힐러는 지원이 필요한 곳에만 가는거고 혼자 뭘 하려고 하지마라 힐이나 하면서 빈칸 채워라.
(단 거점을 막는 용도로 힐러 본인 밖에 없다면 뛰는게 맞다)

도적은 본대 힘싸움에 참여하지마라.

도적은 진짜 개짓거리 하지말고 거점 수비만 해라.
그게 이기는 방법이다. 괜히 무작처럼 썰자 마인드로 본대 힘싸움에 나타나는 순간 걍 지는거다.
100이면 99는 도적이 힘싸움 공간에 모습을 드러내면 그 도적이 있는 팀은 무조건 진다.
도적만이 아닌 모든 은신 클래스가 해당하고 이 은신 클래스는 별동대로 특정 거점을 찌르는 순간에만 움직인다.


블러드를 써라

대공세에서 블러드 사용 가능하다.
안쓰면 바보다. 초반에 블러드의 유무가 승패를 가르기도 한다. 블러드 사용 클래스는 무조건 처음 싸움에 사용해라.




예전에도 대공세 가이드를 썼던 적이 있어서
일부 내용들이 조잡할 수는 있는데 그래도 기본적인 룰이나 인지 사항은 적었습니다.

저도 대공세를 얼마나 할진 모르겠는데 그래도 초보자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여러 직업들의 대공세 플레이 방식은 제가 아는 것과 많이 다를 것이고 너무 내용이 길어질까봐. 댓글로

그런 부분은 제가 간략하게나마 설명을 드릴 수는 있습니다. (제가 직접 플레이 했다면 자세하게, 해보진 않았다면 보통 그 클래스의 역할 등)






전장은 힘싸움이 제일 중요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이길 수 있는 활로가 있습니다.

'이거만 해도 이긴다'가 괜한 말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방법을 탄탄히 익혀 익숙해진다면 본인만의 플레이로 대공세에서도 활약하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