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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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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는 가끔 어이터져서 재미납니다.대공세는 많이 하지 않아서(30판 정도 했네요) 현재 1900점대 까지만 올라왔는데 보통 매칭되는 개인 점수대 보면 2200~2300 정도입니다. 저정도 점수대면 통찰력 있는 리딩과 전략, 기계적인 움직임을 예상했는데 막 엄청 그렇진 않더라구요. 오늘은 아라시에서 한 판 했는데 복술: (들어오자마자) 나 미드(대장간)! 수사: (들어오자마자) 나 제재소! 정배로 적 떨어뜨릴거야. 죽기: 난 제재소! 넉백 당하면 죽손으로 적도 끌고 떨어질게! 복술: 죽기야 난 너랑 같이 할래 죽기: OK. 그럼 힐러 한 명 미드 가라. - 겜 시작 후 - (죽기는 제재소, 복술은 혼자 미드 달림) 복술: ??? 죽기야 너 어디가? 죽기: 나 제재소 방어할거임.. 수사: 징기야 니가 미드 가라.. 징기: 농장 지원요청! 농장! 농장에 커플이 왔어요! 복구! 복구! 복구! 죽기: (저-법사 보고)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 (저 말 듣고 대장간, 농장 저속낙하 타고 지원 못감..) ![]() 이런 개판 of 개판이었는데 전략이고 뭐고.. 그냥 이겼습니다..????? 확실히 대공세가 셔플 대비 좀 널널한 감은 있네요. 셔플은 한판한판이 너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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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yr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