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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6:59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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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사담과 질문이긴 합니다... 저도 불성때 끽해야 실평 2000~2200 에서 항상 시즌 종료 (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투기장은 접고 무작전장만 돌렸습니다ㅜㅠ) 하고 그 뒤로 리분부터는 피빕 안하고 조용히 업적과 레이드를 병행하다 대격변때 부터 쭉접고 용군단 말기때 복귀해서 와우를 하고 있는데..
"가만보면 자기 왕년에 검투사였음" 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통게 포함) 통게 몇몇분들은 인증을 해주시니 대단하다 느끼고 진심으로 축하드리긴 하지만 서로 피빕 피드백 얘기하다가 갑자기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면 옛 얘기에 빠져 자기 검투사 였던 시절 운운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심지어 PVP의 꽃이라 불리던 시절인 오리 (오리는 투기장 없었으니 제외) 불성 ~리분때도 검투사 보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내가 한때 검투사 였따 운운하시는 님들 다 어디가셨는지 궁금함;;; 아니 왜 굳이 확인도 못할걸 자꾸 운운하셔서 꺼드럭거리는지 ;;; 검투사 안달았어도 잘하는 분들은 눈이 가서 알아서 물어보고 피드백좀 주세요 어떻게 해요 물어보게 되는데 굳이 확인도 못할것에 대한 어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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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