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4 09:59
조회: 767
추천: 8
선언대공세는 나의 등장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전에는 무지성 플레이가 난무하였고 전략과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나의 등장은 유저의 양적 향상과 더불어 플레이의 질적 향상까지 불러왔다. 나는 하나의 유저에 그치지 않는다. 나는 현상이자 트렌드이다. 제군들에게 묻겠다. 그대들은 승리할 때까지 나를 믿고 따르며 그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각오가 되었는가? 그대가 믿고 따른다면 나는 어떠한 위기의 순간에 마주하더라도 승리를 위해 가장 무거운 짐도 짊어질 것이다. 대깨무 보유 팀, 더 나아가서는 대깨무 보유국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라. |
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