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트리가 붕괴하는 별을 안찍는 공허상흔 트리를 탔더니 
이건 중거리도 아닌거 같음. 그냥 원거리 되는 근거리 느낌? 생냥같은 느낌인데 
딜은 또 이게 풀딜이라고? 싶게 버스트 딜싸이클은 너무 간단함

근데 또 그 풀딜에 픽픽 쓰러지는 것도 희한한 직업임
근데 다른 사람 포식은 진짜 탱커같던데 내 포식은 2밀리에 녹아 없어지는게 신비.

뭔가 신기한 특성이네요. 진짜 뭘 의도한 컨셉인건지 잘 모르겠음 
차라리 글레이브를 던지는 개념의 중거리 냥꾼 느낌이 나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