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vYWtK4TfQXU?si=TOzPmMJiTjOGeSuJ

긴 템포에 이걸 이길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들면서도 포기 하지 않으면

길이 보인다는 점

예전 같으면 아 이팀은 못이겨 라고 생각되는 팀들과 비등하거나 이길수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어제도 길드 전사님과 글로벌힐러와 1시간 정도 트라이

낮시간에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현실적 한계를 느끼며

조금 성장했구나 위안삼고

검투사들의 도움없이 2250정도 유지를 하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더 집중하면 정예까진 어떻게 될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여전히 죽냥힐이 어렵지만 예전보단 나아진거 같습니다.

중간에 응원해주는 길드원분들과 소x기 에게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