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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4:24
조회: 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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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스트라이크 업적 솔플했습니다.작년 10~11월쯔음 1달 내내 시도하다가 지속적으로 실패했고
분명히 강별 한방에 18마리 이상을 제거했는데도 업적 미실패로 인해 GM에게 문의까지 했었는데요
버그가 있다고 답변을 들었고 이를 올 2월쯤에도 재차 문의하여 고쳐지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 어제 갑자기 뜬금없이 업적이 매우 하고 싶어져서 이캐릭저캐릭 시도하여 성공했네요.
작년에 시도할땐 게시판에 검색해도 소군단이후부터 버그란 이야기밖에 없었고 이후로도 말이 없었는데
고쳐진건지 아니면 원래 문제가 없었는지 제가 버그로 성공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공하면서 바꾼 방법이 딱 하나인데 '강철의 별 단 하나로만 죽인다'입니다. 말장난같네요 어째
업적을 시도할 쫄들은 다른 강철의 별에 아무 피해도 입지 않고 업적시도시에만 강철의별에 박습니다 <<
요컨데 18마리를 한꺼번에 죽일때 죽은놈들은 생성시부터 죽을때까지 강철의별 피해로그가 1개만 있게 만드는점
이때까진 다른 강철의별에 스치거나 아니면 의도하여 일부러 맞춰서 피조절을 해서 실패한건가 싶더라구요.
-초간단공략-
난이도는 영웅으로 하였고 쫄버프때문에 아프기도 하고 도망다니고 버티면서 기동성좋은 원거리인 격냥으로 시행
펫을 수동적으로 한 이후 가로쉬를 애드내어 대에충 중앙에 위치 시킵니다. 가로쉬는 펫만 쫄은 냥을 보게 됩니다.
평타나 신사를 써도 쫄이 원킬나는 경우가 있어 쫄버프가 1중이상걸리기시작하면 피조절을 시행했습니다.
강철의 별은 두쪽 다 막을 필요는 없고 오른쪽에서 나오는 위쪽 라인을 정리하면서 쫄 피조절을 하며 도망
선견자랑 황폐는 나오는대로 짤라주시고 안전상을 위해 쫄을 4무리까지 봅니다(24마리)
4무리 이후 나오는 강철의 별이 올때까지 피조절을 완료하고 강철의 별이 올때 구사를 날리고 거리를 벌려줍니다.
쫄들이 별과 박으면 산놈들이 공중에 붕 뜨는데 광을 쳐서 마무리(낙하전에 잡아도 업적이 되는듯, 불확실함)
이후 업적추적란에 빨간글씨가 흰색으로 바뀐걸 확인하고 가로쉬 킬 |
팀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