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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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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렌 수도사 키우면서 느끼는 점들(룩)1. 사람들이 자꾸 수도사가 아닌 줄 암
2. 구르기 할때마다 산덩어리같은게 너무 쉭 움직여서 깜짝깜짝놀람 3. 평타가 당랑권에서 가져온거같은데 팔이 너무 두꺼워서 좀 웃김 ㅋ 4. 발구르기는 수도의 이미지랑 잘 어울림 5. 술 약초는 타우렌과 잘 어울림 6. 후려차기나 회오리차기는 발굽으로 차서 멋있음 7. 투구룩이 좀..음.. 8. 역시 양조타우렌은 듬직함 9.하지만 해탈간지는 언데드를 이길 수 없음 하...종특만 좀 좋았으먼 언데드 했을텐데...여러분 언데 수도사하세요..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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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