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과 힐을 사랑하는 유저입니다.

성기사와 수도사를 고민중에

기사는 리치왕때 키워봤었기 때문에

한번도 안키워봤고 조금이나마 희귀성 있는 수도사를 결정하고 지금 풍운 랩업중인데(이제 갓 12랩 ㅠㅠ)

구르기랑 비룡차기? 완전 개꿀잼입니다.

이리 잼나는걸 왜 사람들이 안할까요?

복술유저인데 맨날 토템만 박다가 굴러다니고 날라다니니 완전 잼나네요 ㅎ

고술 저리가라 입니다 ㅎㅎ

근데 보통 탱특있는 직업은 다들 탱특으로 필드사냥이 빠른데

왜 수도사는 양조가 아닌 풍운으로 랩업을 추천 하나요?

양조가 탱특중에서도  딜이 센편인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