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땅 레이드를 마지막으로 하고 사라졌다가 육아의 길에서 조금 숨통이 트여서

이번 내부전쟁때 복귀해서 예전부터 해왔던 회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벤에서 정보들만 눈팅하다가 드디어 마눌님의 허락(?)이 떨어져서 하곤 있는데,

제가 하던때와 너무 달라져서 힐러도 딜을 해야되더라구요.

지인들은 다 그만두고 해서 글로벌로만 다니는데, 

(길드에서 모아서 가면 되지만, 마눌님과 아이들이 언제 부를지 몰라서 시간을 맞추기가 힘듬 ㅠ)

쐐기가서 딜을 좀 해보자니 딜러분들이 생존기 물약은 커녕 차단도 안하셔서

내가 대신 차단을 하고 힐샤워를 해주느라 던전 끝나고 나면 딜이 20만 쯔음 겨우 되는것 같습니다.

방송 보면 40만은 그냥 하시는것 같던데 제가 템도 후지겠지만 그분은 팀이어서 그런건지 ㅠ

숲수호자나 야생추적자나 딜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 더욱 현타가 오네요.

퇴근하고서 열 금고에서 티어라도 나와서 4셋 되면 좀 나아질지 기도해봅니다.

다들 금고에서 대박터지세요. (_ _)

딜링 노하우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