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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0:26
조회: 1,726
추천: 3
쐐기 토템 복술에 대한 고찰내부전쟁 3시즌 들어서 선견자가 대세가 되었지만, 12단 언저리 주차에는 상관 없을 것 같아서
쐐기는 계속 토템으로 돌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아서 글 올려 봅니다. 저는 레이드는 선견자로 돌고 있어서 템은 선견자에 맞춰져 있습니다. (치 30, 가 38, 유 8) 유연 약병 먹고 유연 11정도 맞추고 가는데 이번 시즌 토템 복술 셋 효과가 2셋 치비 깔면 생기는 정기 티끌 버프 모두 소모 시 200% 효율로 폭우 시전 4셋 폭우를 시전하면 다음 연치 or 치물 or 치파를 150% 효율로 재시전 라서 대부분의 힐을 셋 효과로 채웁니다. (= 마나가 타지 않음) 무려 극가속 선견자템 입고도 널널합니다. 일단 모든 파티원이 치비 위에만 있으면 힐이 이보다 더 쉬울 수가 없습니다. 기본 힐 방식은 치비를 깔고 데미지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치비 버튼을 다시 눌러 폭우를 시전합니다. 그럼 4셋 효과로 넘치는 정기 버프가 1개 생깁니다. 바로 치토를 1개 깔면 치토 자동 연치로 이 버프가 소모되면서 연치가 한 번 더 날아갑니다. 이후 또 데미지가 들어올 때 파티원 중 적당히 타겟 잡고 치파 한 번 써 주면 정기 티끌 소모가 완료되면서 2셋 효과로 폭우가 시전됩니다. 다시 넘치는 정기 버프가 1개 생깁니다. 남은 치토 or 없으면 직접 연치 시전 한 번 해 주면 또 연치가 한 번 더 날아갑니다. 이렇게 연치가 쉴새 없이 날아가니 응축되는 물 버프가 모자랄 일이 없습니다. 유난히 푹 파여서 다 안 채워진 피는 성해로 채웁니다. 이렇게 실제 시전 힐은 치파 한 번에 치토 없을 때 연치 한 번 정도라 남는 시간 동안 열심히 연번 딜하면서 치비 쿨 되면 위 사이클을 반복하면 됩니다. 모자랄 땐 토귀, 치해토, 승천, 정고를 적당히 섞어 씁니다. 연번을 많이 날려서 디피도 광딜 구간에서는 1M 중후반을 넘고 종합 700K 정도 나옵니다. 제가 쐐기에서 딜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 이 정도니 잘 치시는 분들은 이보다 훨씬 더 잘 나올 겁니다. 저는 이거 너무 날먹인데 하면서 쐐기 주차 중입니다. 레이드 때문에 선견자 템 맞춰서 쐐기도 선견자로 도는데 뭔가 좀 불편하다면 템 안 바꾸셔도 되니 토템 한 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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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틴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