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술의 낙뢰는 단일 승천 중에도 쿨마다 사용합니다.
한밤 전에는 단일에서 낙뢰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한밤에서는 좀 달라졌는데요.

첫번째 이유는
고술의 특성인 토림의 기원 때문입니다. 승천 중에 낙뢰를 치면 최대 10마엘을 자동 소모하여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번개화살 또는 연쇄번개 또는 폭풍을 즉시 시전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바격과 시너지가 좋습니다. 단일 승천 중 낙뢰를 쓰면 마엘 소모와 동시에 바격의 쿨타임이 리셋되거나 발동 확률이 대폭 상승합니다. 다시 말해 낙뢰를 치면 최대 10마엘 단일 번개 종류 스킬이 사용됨과 동시에 바람의 일격이 장전되는 구조입니다. 

세번째 이유는
단일 딜에서 마엘을 소모하기 위해 번개화살을 바격을 누르는 것 보다 낙뢰를 처서 낙뢰 데미지 + 최대10마엘 자동 번화를 한번에 할수 있기 때문에 글쿨에 이득이 됩니다. 그리고 정점 특성으로 인해 단일에서도 낙뢰 데미지가 좋습니다.

결론은
1. 낙뢰는 쿨타임 돌아올 때마다 시전
2. 낙뢰가 쿨일때 바격 난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