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술에게 마나 5%, 4% 가 쐐기와 레이드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 가슴 마법부여 : 세계혼의 징표(주능 50) vs 마법학자의 징표(주능 40 + 마나 5%)

 * 다이아몬드 보석 : 주능 32 vs 주능 23+보석 색상 종류당 +1% (4종)


 가슴 같은 경우는 325 템 렙 기준 약 14,000 정도(1.5 연치, 3 치물, 1 쇄도토템 정도 되네요)

 보석 같은 경우는 약 11,000정도 정도 올라가네요.


 쐐기에서는 사실 마나가 마르는 경우가 거의 없거니와 정 급하면 한 무리 잡고 탐을 외치면 되지만

 신화 레이드에서는 은근히 마나 부족에 시달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무한 마나 관리가 가능한 고수분들은 해당 없는 이야기 이겠지만... ;ㅅ;)

 특히 복술은 회드처럼 '정신자극' 이나 '변신의 대가' 같은 마나회복 스킬이 없기에 고민인데요..

 주능 10 / 주능력 9와 보석 종류별로 껴야하는 단점(치명 보석 몰빵 불가 + 특화 보석 강제 삽입 정도의 리스크)

 위의 리스크를 지면서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마나를 늘리는 것이 좋은 선택일지, 

 사실상 큰 차이 없기에 아주 약간의 마나를 포기하고 강력해지는 걸 택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초보 복술에게 좋은 의견과 팩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레이드에서 진짜진짜 최대한 마나 땡길라고 용폭 / 성난해일 난사 / 화충 (꽁용폭 기대) 를
   미친듯이 쏘긴하는데 로그 상 대략 0.4~0.5 마나포션 정도 차더라구요! ㅋㅋㅠㅠㅠ
   이거 순수하게 딜링 기여도 제외 마나 회복 용으로 효용이 있는 걸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