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발화 쿨관리에 대한 질문입니다.

~11단 까지는 1무리당 1발화씩 해서, 거의 매 무리마다 발화 쿨이 오기때문에 큰 고민없이 쐐기를 돌았습니다.
그런데, 12단~ 부터는 체력 +10%도 있고 하다보니, 1무리에 발화를 쓰고도 한번더 오더군요.
(풀링 발화 : 체력 100%) - (발화 마무리 : 체력 50%) - (두번째 발화 on : 체력 30%) 이런느낌으로 
쿨이 한번 더 옵니다.

이때 발화 쿨이 좀 놀더라도, 아끼고 다음 풀링에 발화를 쏟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쿨을 바로바로 돌리는게 나을까요?

발화쿨을 놀게하고, 다음무리에 발화를 쓰면 발화쿨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고,
발화쿨을 바로 돌리면, 다음무리 딜이 정말 처참해지더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