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날탈에 익숙해진 이유

확팩이 지나면서
맵지형 하고 시스템이 날탈이 편리 할수 밖에 없게 설계 되있어서 그런거 같음.

전역퀘, 전쟁 보급품, 날탈을 염두에 둔 고저차 심한 지형, 탐험보다는 경쟁에 치중된 현 와우의 메타, 빨리 넘기고만 싶어진 오픈월드 컨텐츠(대장정 포함), 줬다 뺏으면 화나는 심리(?) 등

아주 많은 종합적인 사유로 날탈이 막히면 많이 불편해질 수 밖에 없음.

레벨디자인의 관점으로 보면
오리지널 클래식에서 날탈을 풀면 컨텐츠 소모 속도가 매우 빨라질 것이고, 반대로 현대에서 날탈을 막으면 아주 많은 이가 폐사할 거임. 사담인데 디아4 하다가 디아2 했는데 불편해도 재밌었음.

그래서 쏟은 물을 주워담을 수 없는 것 처럼 이미 날탈을 풀어버린 걸 되돌릴 순 없다.

날탈이 싫으신 분들은 클래식+가 어떻게 나올지 기도를 올리는 수 밖에 없겠네요.

개인적으로는 클플에 리테일식 형변 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