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고 진심으로 그냥 어이가 없음

먼 십 설득하는 과정도 없이 대충 뭐 "마 쫄리제?ㅋ" 하니까 바로 무릎 꿇는건데 이거를 뭐 대단한 뭐라도 되는거마냥 브금깔고 한세월 묘사하는 꼬라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좀 심리적으로 갉아먹고 그러던가 ㅈㄴ 불쾌한 연출로 끼에엑 거리면서 사람 기분나쁘게만 만드는 스토리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