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때 가장 애착가고 열심히 한 캐릭터가 징벌이라서

얼마전에 막 만렙을 찍었거든요.. 

붙잡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인벤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축분에 응격키고 심망-심판-심망-3버블기-심망-심판-심망-3버블기

이렇게 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글쿨이 밀려서 0.2초씩 밀리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너무찝찝하네여 ㅠㅠ

심망-심판-성격-3버블 이런식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밀리더라도 심망-심판-심망을 유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