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찍는 게 최종 컨텐츠인 줄 알았는데, 한 스트리머의 도움으로 쐐기 던전에 재미를 느끼고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야냥만 즐겨하다 (성채 때 격냥 찍먹 이후) 격냥으로 이렇게 할 줄은 몰랐네요 ㅎㅎ

가슴 티어 먹고 생냥으로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냥게 눈팅하며 도움받다가 자랑 글 한 번 올려봅니다 (도관 278 개꿀)

다들 즐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