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보니까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500원이지만,

저 어릴적엔 100원이면 됐는데..

 

아마 10원, 50원이었던때도 있었을것같네요.

 

급식우유가지고 가서 문방구에서 바꿔먹기도 하고, 30대는 공감하실듯..(제나이는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