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그 섭 물빵드림입니다.

시간 좀 지나서 아까 쓴 글을 다시 봤더니
댓글이 70개가 넘게 달렸네요.
다행?인건 무조건 저를 비난하는 댓글들만 있는건 아니었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그치만 셀프 박제니 뭐니
여전히 많은 댓글들이 달리며 분열하고 있더군요.
글을 지울 생각은 없습니다.
댓글들을 읽고나니 더욱 제 상식을 바꿀 생각도 없어졌습니다.

추가적으로 상황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템이 드랍되고 입찰 시
회드께서 제게 먼저 양해만 구했어도,
같은 파티원들 중 한 명만이라도
제 의견에 동조해줬더라면 파탈은 안 했을 겁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제게 더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싶었다면
파탈 한 스샷은 안 올렸겠죠.
판금 - 사슬 - 가죽 - 천 클래스가 존재하고
다양한 템들이 존재하는데
자기 밥 그릇 앞에 두고 남의 밥을 넘보다니
게다가 사사게 드립치고 차단하는데
기분이 안 나쁘겠습니까?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1. 돼지들을 방지하려고 격아시스템이 생겼구나
2. 천템을 먹고 싶으면 '사제' 를 해라
3. 주술사(사슬)가 드루(가죽) 템 먹어도 가만히 계시면 인정

마지막으로 스틸 당한 템 스샷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