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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17:10
조회: 2,099
추천: 1
저의 과거에 대해 관심 가지시는 분들께우선, 지금부터 작성해 나갈 글의 내용은 와우와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와우 게시판에 와우와 관련이 없는 글을 올리는것은 올바르지 않으나, 아래 어떤 유저분께서 타게임(대항해시대)에서 제가 활동했던 내용들을 뒤진 후, 앞뒤 내용없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캡쳐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신 바 관련 내용에 대한 사실확인이 필요 하다 판단하여 게시물을 작성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글을 읽기 불편하신 분들께 먼저 와우와 관계없는 글을 올리는점 사과드리고, 상당히 긴 글이 될것이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읽지 않고 나가셔도 무방함을 말씀드립니다. 이 글로써 설명을 하여도 결국 똑같이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사실과 다르게 음해 할 것 이 불 보듯 뻔하기 때문에 이후엔 대항해시대와 관련하여 저를 저격 하는 글에는 그 어떤 코멘트와 대응도 하지 않을 것임을 밝힙니다. ( 1 ) 우선, 대항해시대는 2004년 일본에서 시작해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한 게임입니다(와우와 연배가 비슷하네요) 저와 비슷한 연배에 계신 분들께선 삼국지를 비롯하여 KOEI 사의 대항해시대를 많이 플레이 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제가 플레이 했던 버전 역시 KOEI사 에서 만들었고,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라는 버전으로 넷마블과 다음이였나.. 그렇게 두곳에서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아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항해를 넘어 자유도가 매우높은 온라인RPG 성격의 게임입니다.(지금은 파파야플레이로 이관함) 게임안의 직업은 크게 모험가, 상인, 군인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레벨도 모험가 상인 군인 따로 올려야 합니다.. 지금 만렙은 각각 95레벨 입니다. 제가 주로 플레이 햇던 시기는 2021년~ 2022년 이였습니다. ![]() 모험가는 콜롬부스가 1492년 신대륙을 처음 발견했던것 처럼, 퀘스트를 받거나, 직접 유적과 미발견 지역과 생물, 지리, 역사적 사건 등을 발견하여 수집하는 직업이고, 상인은 해상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직업이며, 포르투칼, 스페인, 영국, 네덜란드, 베네치아(이태리), 프랑스 등 지중해를 배경으로 시작하는 게임인 만큼 인도의 후추, 동남아의 육두구, 메이스, 아시아(한국,일본,중국)의 특산품 등 아무래도 지중해로부터의 거리가 먼 만큼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직업입니다. 군인은, 크게 PVE 와 PVP 로 나뉘어져 있고, 와우는 기본적으로 모든 컨텐츠가 PVE 이지만, 대항해시대는 군인을 하지 않는 이상, 모험가가 유적을 탐함하면서 강도들을 잡을때(육상전)외에는 PVE 를 할 일이 없는 게임입니다. 상인은 아예 PVE 나 PVP 를 할일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항해시대에서 가장 현금이 많이 들어가는 직업은 군인이며, 일반 제작 대포도 있었지만, '강포' 라고 하여 제작 대포나, 트레져박스 라고 해서 유료로 복권을 사서 굴리면 해당 라인업에 포함된 아이템(배, 대포, 조선 등 각종 아이템)중 하나를 랜덤하게 얻을수 있습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대포는 일반 전문기술로 제작하는 대포보다 훨씬 강력하며 이 대포에 캐쉬템을 발라 강화를 한것을 '강포' 라고 부릅니다. 방어구나 무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금으로 캐쉬템을 발라 공격력과 방어력을 강화할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에서 직업별 인구 분포도는 상인(50 ~ 60%) 모험가(20~30%), 군인(10~15%) 정도의 비율을 차지 하는 것 같습니다. 군인중에서도 PVE 를 주로 하는 군인들이 전체 군인유저수의 90프로 이상 될것이며 PVP 를 즐기는 유저의 숫자는 그 군인들중에서 10% 미만 이였고. 전체 유저수를 기준으로 본다면 0.1퍼센트도 안될 수 있습니다. ( 2 ) PVP의 개념은 에스파냐와 포르투칼이 싸우는 국가대항전이 아니라(이런건 PVE) 처음에 캐릭터를 생성할때 국적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 국적과 상관없이 플레이어들 끼리 싸우는게 PVP 입니다. 대항해시대만의 특징이 있는데, 바로, 바다에서 유저(배)가 같은 유저(배)를 공격하면 '해적' 이 됩니다.(예외는 뒤에서 설명) 우리는 이것을 '유저해적' 이라고 부릅니다(이하 '유해').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의 이름표는 '흰색' 이지만, 해상에서 항해 중 다른 항해중인 플레이어를 공격하면 이름표가 '노랑' 또는 '빨강' 으로 바뀌게됩니다. 자신과 다른국적을 공격하면 노랑, 같은 국적을 공격하면 빨강이 됩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한데, 이때 하얀색 이름표의 유저가 노랑이나 빨간색 이름표 유저를 공격하여 침몰 시키면 그 하얀색 이름표는 파란색으로 바뀌고 우리는 이것을 '토벌' 이라고 부릅니다. 만약 토벌이 흰색(일반) 유저를 공격하여 침몰시키면 파란색 닉네임이 상대방의 국적에 따라 노랑 또는 빨강으로 바뀌게 되면서 유저해적으로 간주가 됩니다. 일반유저를 공격하지 않고, 쟁(그냥 투기장이나 전장 처럼 플레이어들 끼리 싸우는 컨텐츠) 을 즐기기 위해 같은 팀의 유저를 일부러 침몰시키고 염색하는 유저도 있고, 토벌을 하진 않지만, 일반유저를 털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파란색 닉네임으로 쟁만 즐기는 유저도 있었고, 이런 유저들을 위해서 예를들어 파란색 님넴 5명 VS 파란색또는 일반4명+염색(노랑또는 빨강)1명 이면 파란색 닉넴 5명이 염색을 클릭하고 전투를 걸면 이겨도 파란색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전투방식은 쉽게 말해 상대방보다 먼저 상대방 제독(와우로 치면 파티장)을 침몰시키면 이깁니다. 선미나 후미(배의 머리와 꼬리)를 정면으로 타격당하게 되면 크리티컬이 터지고 한방에 침몰할수 있어 상대방에게 각을 안주면서 내가 그 각을 캐치하거나 우리 팀과 그 각을 만들어서 침몰시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토벌과 유해는 둘다 각각의 명성과 현상금이 책정되게 됩니다. 토벌이 유해를 잡았을때는 용명이라는 명성이 쌓이고 명성이 올라갈수록 '캄페온' (상대유저가 일정 시간동안 퇴각이 불가능해지는 효과) 같은 칭호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토벌과 해적질 둘다 횟수나 상대 플레이어의 현상금 수준이 높을수록 침몰 시켰을때 자신에게 더 많은 현상금이 부여가 됩니다. 토벌과 해적 둘다 이 현상금을 통해 랭킹이 정해지게 됩니다.(현상금이 높을수록 랭킹도 당연히 높음) 그래서 유해들은 아무나 다 공격해도 되고 누굴 침몰 시키든 자신의 명성과 현상금을 올릴 수 있지만, 토벌은 오적 유해들만을 공격하여 침몰시켜야 자신의 명성과 현상금을 올릴수 있는 것 입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한데,, 와우에서 다른진영 플레이어를 죽이면 유령이 되는게 끝이지만, 대항해시대 PVP 는 상대방의 골드(대항해시대에선 두캇)를 을 뺏을수가 있습니다ㄷㄷ 백병전으로 수탈시 골드 + 교역품까지 뺏을수가 있습니다. 물론 대항해시대에서 상인을 하면 골드를 비교적 쉽게 벌수 있고, 은행이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저장해 둘수도 있고(부캐에 골드를 나눠놓듯) 유해에게 털릴시 소지중인 골드만 뺏기게 되지만 항상 소량의 골드만 소지하고 다니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이것이 와우 PVP 와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빡침 포인트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교역품을 털리는것이.. 어느정도의 체감인지 말씀을 드리면, 암보이나(동남아)에서 육두구 메이스를 사서 리스폰에 와서 매각 하기까지의 항해시간은 최상위 유저 기준으로 대왕복 50분 정도 걸리고 배의 속도 편차에 따라 천차마별인데, 저도 처음 암보이나를 갔을때 왕복 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유저해적이 상인을 공격하는 시점은, 암보이나 입구에서 털거나, 리스본에 도착하기 전에 털어먹는데, 3시간이라고치면 2시간 40분 정도를 투자하고 유저해적의 공격을 받은 단 1분만에 내 골드와 교역품이 털리는겁니다. 이건 당해봐야 아는데, 진짜 쌍욕이 육성으로 터져 나올정도로 빡칩니다. 와우는 진영이 다르면 상대방이 외창을 해도 뭔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지만, 대항해시대는 필터가 없기 때문에, 저렇게 털고 해적이 외창 까지 갈기면, 그날 게임은 다한겁니다. 하지만 토벌로 전향해 복수를 하기엔, 위에서 설명 드렸듯이 현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유해를 피해다닐수 있는 항로를 연구하거나, 해역 검색을 통해 유해가 검색이 되면 가까운 항구에 일단 들어가 기다렸다가 나가거나, 안걸리기를 기도하면서 다니는 수 밖에 없는데, 유저들 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이또한 굉장한 피로감이라서, 모든 유저들이 유저해적을 싫어할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일반유저들은 유저해적을 유해라고 부르기보다 '개적' 또는 '벌레' 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3 ) 저도 상인을 먼저 했던 유저였습니다. 거상은 아니였고 소소하게 인도나 동남아에서 후추, 육두구를 퍼나르던 유저였는데, 유해에게 털리고, 어떤 결정적인 계기를 통해, 굉장한 분노를 느끼며 저 유해들을 다 죽여버리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토벌로 전향하게 됩니다.. 하지만, PVP 에서 유해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토벌이 잡으러 다닌다고 유해가 잡혀주는것도 아니고 도망다니면 그만이기 때문에, 그러한 피로감 때문인지, 토벌의 숫자는 현저히 적었습니다. ' '남만도래' 라는 대항해시대에서 가장큰 무역이벤트가 주기적으로 발생을 하는데, 보스턴 항구를 통해 아시아 특산품을 구매하여 유럽으로 빠르게 퍼다 나르면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단 하루만 진행하는 대형 이벤트인데.. 상인들이 한곳에 밀집되는 만큼 모든 유해들이 총출동 하여 해적질을 해대는 그야말로 대환장 파티가 벌어지는 날 이기도 합니다. 저때, 일반유저를 공격하러 가는 유해를 제가 먼저 전투를 걸어, 일반 유저분들은 보내 드리고, 저는 도망가거나 설령 침몰 당해도, 너희 유해들이 너희 하고싶은대로 유저들 털면서 낄낄 거리는 꼬라지는 더이상 못봐주겠다는 마음으로, 영업(유해가 일반유저를 털어먹는 행위)을 방해했습니다. 그리고 저날 정말 하얗게 불태우고, 후기를 인벤 자유게시판에 올렸는데, 반응이 상상 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한 성원을 힘입어 토벌대(와우와 마찬가지로 최대 5명까지 파티가능)의 부흥을 기원하며(유해에 비해 숫자가 훨씬 적었음) 이후로 저의 모든 토벌활동을 인벤 자유게시에 올리게 됩니다. ![]() "정말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라는 제목의 글이 토벌을 시작하게 된 계기의 글이고, 이후로 스샷 기준으로 대략 3개월 동안 토벌을 하면서 올렸던 글을 통해 받은 추천수의 합이 1,049개나 될 정도로 큰 지지를 받으며 활동하게 되었습니다.(저거 다 더하고 자빠졌냐 할것 같아서.. AI에 스샷넣고 계산해달라고함..) 더불어 유투브 까지 채널을 파서 유해들을 때려잡는 영상들을 매드무비로 편집해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저때도 엄청나게 탱킹을 했었네요..) 토벌활동 이였기 때문에 대부분 영업을 방해하거나, 유해를 잡아서 침몰 시킨 내용을 담고 있었고, 이는 유해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던 일반 유저들의 큰 지지를 얻기에 충분했으며, 반대로 유해들에겐 인게임에서 뿐만아니라 게임 외적으로도 적대감을 불러오기 충분했습니다. 제가 지지를 받는만큼 자신들을 욕을 먹는것이나 다름없었을테니까요.. 시작은 초라했으나, 저도 경험을 쌓으면서 같은 뜻을 가진 토벌대를 구성하게 될 수 있었고, 실력과 장비의 퀄리티가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으며, 트루스 라고 하는 스페인 국적의 전통적인 토벌대와도 연합하면서 전무후무한 토벌대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다고, 그 도파민은 그렇게 오래가지 않았고, 처음에 큰 호응을 얻었던 것 과는 달리, 유저해적들도 헬레네 게시판(대항해시대 서버 게시판 이며,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면 욕을 먹는 유해들이 대부분 글을 쓰고 노는 약간 일베 같은 느낌의 게시판) 을 벗어나 연합하여 자유게시판에도 때거지로 게시글 테러를 하게 되면서, 유해들이 엑소 너 때문에 자유게시판에 있는 일반 유저들이 피해를 본다 라는 프레임을 씌우기 시작하였고, 그래도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불만 섞인 목소리가 하나둘씩 터져나왔던것도 사실이였습니다. ![]() 따지고보면, 제가 글을 쓰기전까진 유해들은 헬게에서만 서식 했기 때문에, 전혀 틀린 말 이라고도 할 수 없어서, 저도 최대한 조심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분쟁이 있을때 일반유저들에게 사과하는 일도 잦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조" 라고 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유해들이 일반유저나 토벌을 시스템의 헛점을 이용해서 빨간색 닉네임으로 염색시키는 행위를 제조라고 불렀는데, 이렇게 되면 그동안 쌓아온 모든 용명과 현상금은 다 날라가게 됩니다. 그때당시 제가 토벌 1위를 달리고 있었던 때라.. 한순간에 모든게 다 날라가 타격이 매우 컸고, 유해들은 그걸 스샷 찍어서 게시판에 엑소가 해적질을 했다며 언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굳이 비교하자면, 내가 알도르 확고를 찍어놨는데, 시스템적 함정을 이용해 한순간 알도르를 적대적으로 만드는..?) 아무튼 늘 그런식이였습니다. 여기 와우 게시판에 몇몇 사람들이 퍼다 나르는 대항해시대 에서 저와 관련된 글이나 댓글들의 내용도 거진 유해들이 꾸며낸 거짓말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일상들이 반복되면서, 저도 지쳐가기 시작했고, 2번째 제조를 당하고 나서 였던 것 같은데,, 너무 지쳐서 게임 접겠다. 선언하고 안하다가, 러브콜이 와서, 고민 후 에 조용히 게임하고 싶어서 닉넴을 그때 엑소에서 Meteoroid로 변경하게 되었고, 제가 너무 많이 알려진 탓인지, 금방 들통이 났습니다. 그렇게 또 유해들에게 조롱을 당했는데,, 게임 실력이 물이 올랐던 때라,, 토벌도 토벌이지만, 쟁도 너무 잼있어서 쟁 위주로 하다가, 3번째 제조를 당하고, 진짜 접고 그때 당시.. 2023년 이였던것 같은데, 19클 리치왕 울두아르 페이즈쯤 와우로 복귀하게 되었던것 같네요. ![]() 제 주관이 강하고, 승부욕이 강하고, 쉽게 물러나는 성격도 아니고 의사 표현도 분명히 하고 싶어하는 성격이기에 그만큼 충돌이 많은 것 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논쟁을 시작으로 여기까지 온것은 고작 1주일 정도 밖에 안되지만, 대항에서는 저짓을 지금 와우와는 비교도 안되는 강도로 거진 1년 반정도를 한것 같습니다. 그만큼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버틸수 있었고, 유해들을 잡을때마다 터지는 도파민도 상당했고, 영상으로 남기는것도 굉장히 잼있었던것 같습니다.. 와우와 관련된 논쟁이면 그 논쟁에서 끝이 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논쟁을 논쟁에서 끝내지 못하고 제 과거 까지 퍼 나르며 사실과 다르게 거짓말하고 꾸며내서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는 시도에 대해 굉장히 저급하게 평가하며 애처롭기 그지 없습니다. 과거에 충분히 이정돈 간지러울 정도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타격이 있는건 아니지만, 제 성격상, 계속 저런 도발을 할것이 눈에 선해서 이 글 하나로 제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의혹과 오해가 생길만한 부분들은 어느정도 설명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글 이후론,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저런 도발에 대응하지 않을 생각이고, 와우 컨텐츠와 상관없는 소비적인 글들이 많아질수록 게시판의 질은 떨어지고 유저분들도 피로하기 때문에,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를 미워하시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는 하나, 저런거 찾아다닌다고 해서 님들 로그 점수가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아무 의미 없는 쓸대없는 감정소모일 뿐만아니라, 게시글을 보시는 분들 에게도 영양가가 없기 때문에, 자제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도 이런저런 경험을 하면서 많이 성숙해지지 않았나 생각했지만, 아직 한첨 먼 것 같고 더 성숙해져야 할것 같습니다. 이일과 관계없는 불편 하셨던 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한명의 일게 유저에 불과 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여유가 된다면, 계속해서 잼있게 플레이 하겠습니다. 다들 즐겜하시고 짧은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구독자 수나 조회수도 초라하지만, 제 추억이 담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매드무비 하나 님기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배경음악이 괜찮기 때문에 영상안보시고 게임하시면서 음악만 들으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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