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바쁘시죠? 바쁘시고 할 일도 많은데 게임도 매일 매일 재미 있는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와우 하코도 사람이 정말 눈에 띄게 줄고 하코 뿐 아니라 본썹도 사람이 많이 줄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와우 하고 있는 지인분들이 많이 채감이 되신다고 하더라구요)

와우는 어찌 보면 그냥 본썹만 있었어도 사람이 자연 스럽게 줄 예정 이였지만 와우가 클래식을 무진장 찍어 내고 있고 또 클래식을 찍어 낸다고 합니다.

이미 클래식이 6개(클래식, 클클래식,디커, 구하코,신하코,시대 클) 나 있는 마당에 또 클래식+ 인가 뭐시기로 또 찍어 내려 할까요? 그것은 뭐 다들 아시겠지만 본썹 유저 이탈과 그 이탈한 유저들을 클래식으로 끌어드리기 위한 하나의 미끼 상품 마냥 블리자드가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블리자드의 게임 개발 능력은 많이 도퇴 되고 지금 본썹도 퀄리티나 스토리면으로 부족하다고 많이 까이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벨런스 패치와 애드온 관련 해서 유저와 기 싸움을 하고 제제 하면서 오히려 유저 이탈을 가속화 하고 있죠 애드온을 아무것도 안깐 순정 모드 인데도 애드온 충돌이 났다고 경고가 뜨며 게임 진행이 안되는 어이 없는 상황도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블리자드 개발은 정말 개집 수준으로 떨어 졌습니다)

그 와중에 블리자드는 클래식+ 낼것으로 기대 하고 있고 유저들은 엄청 대단한 것이 나올것 처럼 꿈에 부풀어 있는데 저는 그냥 클래식 복사 붙혀 넣기 그 정도 수준 밖에 못 만들것 같다는 예상이 듭니다.

1. 개발력 부족으로 인해 클래식+ 독자적인 운영이 불가능함
지금 블리자드는 자기 가지고 있는 게임도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 합니다. 다른 클래식들은 거의 방치 수준이고 본썹 또한 정상적으로 운영 하는게임이 맞는지 의문이 들때가 많습니다.

제가 내부 전쟁 하면서 직접 겪은 사건으로는 시간 여행 주간이 되어 이벤트 레이드가 열려서 진행을 해야 하는데 보스 방문이 안열리는 버그가 걸려서 지엠 문의를 했더니 예상 답변 시간이 6달 찍힌 사건이 있었습니다. 뭐 블코가 이미 한국에서 뭐 철수 하다 싶이 했지만 이 부분만 보더라도 얼마나 블리자드가 안일하게 운영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계정 정지를 당해 거의 2달 동안 시간을 날렸지만 자신이 죄가 없는걸 "본인" 이 입증 해야 한다고 해서 본인이 죄가 없다는 증거와 서류들을 다 준비하고 제출 하고  나서도 날린 계정 시간 복구 못 받구 접은 분도 계시구요

본썹도 겨우 겨우 운영 하고 있는 마당에 2년 주기로 확팩 내는것을 1년 주기로 내기로 했기 때문에 더욱 블리자드 개발 인력은 부족 합니다. 이 와중에 독자적인 스토리인 클래식 + 를 낸다?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2.독자적인 스토리 독자적인 레이드와 종족을 기대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냥 환상일 뿐이다.

아마 신규 종족 이라고 하더라도 단지 본썹에 있는 종족중 일부를 복사 붙혀넣기 해서 데려 오고 나서 이름만 바꾼 그 정도가 끝일 껍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 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클래식과 클클래식의 차이만 보더라도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의 복사 붙혀넣기 입니다. (예: 드워프 , 불탄 드워프, 바위 드워프 또 드워프 뭐시기)

클클을 맨 처음 낼때도 엄청 바뀔것 처럼 발표를 했지만 정작 차이점은 이중특성 , 시간 재배열기 가격, 자기 캐릭 우편 즉시 발송 이정도가 끝이였습니다. 이 정도를 가지고 엄청 대단한것을 내는 것 처럼 이야기를 했죠 하지만 그냥 사골 우려 먹기가 끝이였습니다.

예전 클불이랑 지금 클불 차이점은 약간 레이드가 너프 되서 나왔고 업데이트 주기가 빠르다. 저렙 인던 템이 약간 개편 되서 나왔다. 이정도로 그냥 데이터 몇가지 만진게 다 입니다.

아마 클+도 거창하게 발표를 할지는 몰라도 그냥 신규 종족이라 붙혀넣기 한 있던 종족과 똑같은 클래식 복사 붙혀넣기= 끝 일 확률이 높습니다.

3.클+도 기존 클래식과 똑같은 운명이다.

아마 클래식+도 그냥 내 놓고 그거를 하는 유저가 있든지 말든지 방치 하고 끝일껍니다. 그리고 또 클래식 ++++++++++++++ 를 찍어 내겠지요. 블리자드가 마소 에게 인수 된 뒤로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들은 죄다 정리 하고 있다고 합니다. 와우는 오래된 게임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것은 지금 블리자드 머리로는 어렵겠죠. 그리고 스토리도 죄다 망가트려 놔서 아마 새로운 스토리를 적는다는것 자체도 엄청 어려울 것입니다. 

개발력이 떨어지는건 두말 할것 없구요 그렇다면 예전에 만들었던 클래식을 복사 붙혀 넣기 해서 이탈하는 유저를 잡아 놓을 수 있다는건 어떻게 보면 가장 편하고 쉬운 방법이고 사업 모델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방치한 클래식에 염증을 느껴 다시 본썹이나 다른 버전의 와우로 간다면 땡큐고요 블리자드에게 클래식은 그냥 오픈 빨로 유저 땡기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그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한국에 와우가 아무리 적어도 뭐 다른 나라랑 다르게 한국만 벤 시키고 업데이트를 안해주고 그런건 없을테고 전 세계 사람들도 노 업데이트로 하고 있는거니 그냥 클래식이 잘 되든 말든 그냥 이놈들은 버린게 맞습니다.
아마 클래식 + 도 싸 놓고 버리는 용도 그정도에서 끝날 꺼 같네요 처음에는 기대 했지만 많은 생각을 해보고 ai랑도 이야기 해봤는데 이넘들은 본썹 지금 운영 하는것도 벅차기 때문에 아마 클래식 +를 내 놓고 또 버려지고 본썹에 다른 자기들 잘 만든 확장팩이 나와서 유저수가 증가 할 동안 유저들이 다른 게임으로 가지 않게 발 묶어 놓는 그냥 냉덫 같은 용도라서 별 다를것 없을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본론은 뭐냐구요? 

클래식이고 클래식 +고 뒤숭숭해 하지 말고 하코 나가지 말고 그냥 하코 하고 나가지마... 너 나가면 겜 끝나.

였습니다...

네 하코 인원이 줄고 클래식+ 나와서 겜 접네 마네 하는 분들이 좀 많이 보여서 유저수 줄어서 화난 클 하코 유저의 정신 나간 긴 넋두리 였습니다. (개소리)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