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버그 이슈로 몽땅 철거한 후 다시 만들어보았습니다.  기존 방 크기는 너무 협소해서, 그냥 밤 원형 방에다가 벽 하나씩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입구모습입니다. 포탈을 지나서 들어가게끔 만들었습니다. 음침한 흑마와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포탈을 뚫고 들어가면 나오는 정면모습입니다. 이교도들의 성지 같이 만들어보았고 고딕 양식을 참고 했는데 아무래도 창문 모양 만드는데 한계가 분명하네요 (곡선 천장 좀 만들게 해줘라) 곡선 천장은 벨라메스 단상을 각도를 다르게 하여 겹쳐서 만들었습니다.
뒷면 부분입니다. 방금 지나서 들어온 포탈이 보이네요, 최대한 어둡고 음침하게 보이기 위해 안좋아보이는 것들은 모두 다 때려넣었습니다오늘 저녁 식사가 탕에 담겨 있는 모습입니다.
요기 우리에 갇혀 있는 랩터 친구는 내일 아침식사!
여긴 연금술 실험실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밑에는 응접실입니다만, 이런 곳에 올 손님은 아무도 없겠죠?
용량 이슈로 사진이 더 이상 업로드가 안되네요, 혹시 궁금하신 점 댓글로 달아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P.S. 이 방을 저희 길드 고령 흑마님이신 육합괴산...(뭐였더라?)블라블라 님께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