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9 02:09 | 조회: 484 |
추천:7
흑마법사 성채
지난번에 버그 이슈로 몽땅 철거한 후 다시 만들어보았습니다. 기존 방 크기는 너무 협소해서, 그냥 밤 원형 방에다가 벽 하나씩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입구모습입니다. 포탈을 지나서 들어가게끔 만들었습니다. 음침한 흑마와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포탈을 뚫고 들어가면 나오는 정면모습입니다. 이교도들의 성지 같이 만들어보았고 고딕 양식을 참고 했는데 아무래도 창문 모양 만드는데 한계가 분명하네요 (곡선 천장 좀 만들게 해줘라) 곡선 천장은 벨라메스 단상을 각도를 다르게 하여 겹쳐서 만들었습니다.

뒷면 부분입니다. 방금 지나서 들어온 포탈이 보이네요, 최대한 어둡고 음침하게 보이기 위해 안좋아보이는 것들은 모두 다 때려넣었습니다
오늘 저녁 식사가 탕에 담겨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저녁 식사가 탕에 담겨 있는 모습입니다.
요기 우리에 갇혀 있는 랩터 친구는 내일 아침식사!

여긴 연금술 실험실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밑에는 응접실입니다만, 이런 곳에 올 손님은 아무도 없겠죠?
용량 이슈로 사진이 더 이상 업로드가 안되네요, 혹시 궁금하신 점 댓글로 달아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댓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P.S. 이 방을 저희 길드 고령 흑마님이신 육합괴산...(뭐였더라?)블라블라 님께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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