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쩍 와우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부주를 구한적이있었다 

근데 그땐 나도 어려서 인지 월급처럼 돈준다하면 

군말 없이 좋아라 할줄알았는데 

ㅅㅂ 

존나 이것저것 간보더라 

아 ㅅㅂ 

그때 딱 느겼어야하는건데 돈만 있다고 부릴수있는게 아니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