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상황들 때문인듯

길가다가 도적놈한테 뒤통수 맞고 괴롭힘 당할때

쌩판처음본 같은진영 행님들이

자기일인것마냥 풀 발기되서 도와줄때

현생에서도 잘 느껴보지 못한 깊은 감동 받을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