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한번 어떤 외국 뉴비 스트리머였나

폭격을 5번 번화를 6번에 두고
하하호호 거리면서 렙업하고 있는데

원래같으면 뒷통수 쎄게
때리고 싶어져야 정상인데

왠지모르게 그날은 순간 눈물이 울컥 하면서
많은 감정이 교차되더라구요

그날부터 제 마음은 달라진것 같습니다
좀 관대해졌다랄까요

요즘은 정말
일반섭도 상당히 괜찮을지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