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 자체가 잘못되었어.

바닐라와 완전히 동일한 와우였다면 일반섭도 충분히 고려 대상이었겠지. 아니 그게 더 현명함. 뻔한맛 맛보면서 예측 가능했던 스트레스 받고 있는게 미련한거지.

하지만 앞으로 컨텐츠를 어떻게 풀어갈지 전혀 확정이 안된 와포를 하면서 일반섭을 선택 하라는건..

사실상 반쪽짜리 컨텐츠를 즐기라는 뜻이잖아.

과거 경험으로 이상한 논리 펴지 말고, 그냥 본인 성향 따라 선택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