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같이 북미가서 하면 안돼나? 베타서버랑 똑같은 거잖아.

난 베타섭 유튜브로만 봤지만 다 만족해 하던데. 스트리머들도

오늘 아침에 출근전 30분ㅋ 스트레스테스트 했는데 145핑 나오던데 베타 보다 살짝 좋네 베타가 180정도 나왔다고 하니.

다 같이 북미가면 사람도 많고 전장도 바로바로 열리고 한국인도 많고.

위상으로 나뉘니까 북미가도 한국인들 필드에서 자주 보지 않을까?

서로 사람 많아야 재밋고 오래할 수 있으니 영입하고 싶어하는 건데

한섭은 흥해도 동접 1만 아닐까? 3개월 지나면 약5천정도?

이 정도 인구수면 옛날 아즈샤라 정도 되려나? 추측이지만

신규 유저를 스트리머들이 데려와도 거의 찍먹들일거 같고 신규게임 나오면 또 쭉쭉 빠지지.

그냥 다 같이 북미가자. 테섭 재밋게 했잖아.

영어 나도 못하지만 한국인 개 많으면 되는 거 아닌가?

나도 아직 북미할지 한섭할지 고민이지만 양쪽다 장단점이 있지.

그런데 다 같이 북미가면 해결되지 않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