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꺼 로또도 딱 두 번밖에 안해봤을정도로,

복권엔 별 관심 없는데 이건 스케일을 보니 급 땡겨서 말야.

 

 

 

이번에 6천억 누적된 메가밀리언 로또 구매대행 해보려하니까,

 

이번주껀 시간 다되서 구입이 안되네..

 

 

근데 말야.

 

 

보니까 로또번호를 웹으로 찍어서 신청하고 입금하면,

내가 지정한 번호로 구입한 로또 용지를 배송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이미지만 스캔해서 이멜이나 웹으로 보여주는것 같던데,

 

이 경우 구입한 로또의 소유권이 나에게 있다는걸 증명할 방법이 없어보이는데,

 

만약 당첨됐는데 구매대행이 꿀꺽 먹어버리면 그대로 새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