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20대여성 토막살인사건에 대한 경찰 대응이 총체적 부실로 드러난 가운데

 

지난 6일 수원중부경찰서'경축'이라는 플래카드까지 내걸고 신임 김성용 서장의 취임식을 열어 꽃다발을

 

받으며 등장하며 이어 전직원을 모아놓고 취임식까지 열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