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4차원에 서투르고 덜렁대면서도 소심해지지 않고 활달한 애들.

자기가 맹하다는 사실에 대한 자각이 없으면 플러스 점수.

자각 없이 일직선으로 돌진해서 이런저런 재미있는 상황들을 만들어내는데

예기치 못한 상황에 살짝 울상이 됐다가도 다시 굴하지 않고 달려나가는게 또 굉장한 모에요소.

전문용어로는 텐넨보케? 라고 하던데.

여기 혹시 이런 취향인 애들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