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 장군은 걸프전을 승리로 이끈 공로로 승승장구해 흑인 최초로 국무장관까지 올랐지만, 1999년 제1연평해전에서 북한군 함정 4~5척을 수몰시키며 완승을 거둔 박정성 해군 제독은 넉달 뒤 느닷없이 좌천됐다. 이게 군을 대접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다. 군을 홀대한다면 안보는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23031004


도요타다이쥬는 1차 연평해전에서 승리한
박정성 제독을 좌천시켰고 끝내 불이익을 줘서 전역시켰습니다
2차 연평해전은 어떤가요

우리 장병들의 장례식조차 참여하지않고
일왕과 축구를 보기 위해 떠났습니다




이것이 도요타다이쥬(한국식 이름 김대중)의 추악한 진실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아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야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