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갈아탈때 버스비 한 번만 내면 두 번, 세 번 갈아타도 

30분 안에만 교대하면 몇번을 타도 공짜로... 한 번만 내도록 그렇게 시작했는데 

정치권에서 이명박 시장 사퇴하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서울시 공무원들이 "수십년간 버스 그렇게 타고 다니고 했는데 

다음에 출마할 것 같으면 욕 먹으면서 뭘 이렇게까지 합니까?" 

이렇게 뭏었더니 이명박 시장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버스를 타고 안 다녀봐서 공직자들이 모른다. 

자가용을 타고 다니고 택시 타고 다녀 본 사람은 모른다. 그 서러움을...

이 버스를 타는 사람들은 저 변두리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들어온다. 

그래서 버스비 한 번만 내면 되는 제도를 만들려고 한다."



위의 사례가 이명박 각하가 존경받는 이유지. 또한 보수,우파의 마인드이기도 하다.

좌파들의 복지 포퓰리즘은 돈을 그냥 퍼줘서 인간을 게으르게 만들지.

하지만 보수,우파들의 정책을 보면 열심히 노력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지원을 해준다.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는 사람은 저러한 버스비 절약을 해택을 거의 누릴수가 없지.

밖에 나가서 일하려는 사람들에게 버스비를 절약할수 있게 해주는게 핵심이지.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일하는 마을에 지원을 해줘서

노력에 대한 보상을 해주고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준다.

빈둥빈둥 노는 사람들이 많은 마을은 새마을 운동의 혜택을 못받는 것이지.

이것이 좌파와 우파의 차이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