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 CIA가 사주해서 일으킨 폭동이나 쿠데타가

한두건이아님

호메이니 고딘디엠 등등..

박정희가 일으킨 5.16은 미국영향이 아닌 쿠데타지만

10.26 / 12.12는 미국이 사주한게 아닌가싶음

김재규가 거사 전 미국대사와 CIA한국지부장을

만났던 정황이 있음

그리고 10.26 직후 김재규는 미국에선 연락이 없느냐고

연결을 요구하기도 했지.

그러다 1회용으로 이용당했음을 깨닫고

민주주의 타령을 유언으로 남긴게 아닌가 싶음

박정희가 죽어야했던 이유는 물론 핵개발때문.

1974,5년 즈음 미국은 대놓고 핵개발포기하라고

박정희를 압박하지만..

박정희는 미국도 못믿을 국가라판단하여

핵개발을 절대포기하지 않았지

거의 개발이 완료될쯤 미국이 손을썼고..

79년도에 비슷한 운명의 지도자가 또 죽었는데

파키스탄의 부토 대통령도 핵개발하다가

지아 울 하크라는 부하의 쿠데타로 죽음.

얘도 CIA가 배후라는 소문이 있지만

차이점은 파키스탄은 핵개발을 계속했다는거?

울 하크도 결국 미군장성이랑 비행기타고가다

비행기사고로 죽음 ㄷㄷ

하지만 전두환은 대통령 앉자마자

미국 국빈방문해서

핵 / 탄도미사일 자료 다넘기고는

다시는 이딴짓안하겠습니다.

라고 빌빌기고왔지

그덕에 7년편하게 해쳐먹고 내려온거고..

뭐 파키스탄의 예로봤을때

핵개발을 계속하다간 자기도 죽을 운명이니

어쩔수 없는걸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