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이슬람교도들에게는 너무나 음란한 복장이라서 

공교롭게 공연 열흘 전 이집트에선 한 남성 변호사가 방송에 출연해 "허벅지의 절반을 노출한 옷을 입고 나다니는 여자를 희롱하고 성폭행하는 것은 국가적 의무"라고 망언하면서 큰 논란이 벌어졌던 터라 웨흐베의 반바지가 더 주목받았다. 

이슬람교도들의 국가적 의무에 당할 뻔 함. 

이슬람교는 없어져야할 종교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