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게에 아픈 애들 왜이리 많냐

좀 슬픈 과거가 있는 애들부터

맘이 다친 애들까지 ㅡㅡ


굿을 해야되나...

솔직히 나도 좀 심적으론

힘들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보면 명함도 못 내밀겠다

남의 불행이 내 위안이 되서는 안되는거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드네


쩝 아프지들 말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