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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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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위 우파 집회라는게 어떤 기준선을 넘은 듯 하다증오
그 외에 설명할게 있나? 4050 다 죽이면 2030이 좋은 자리 차지 할 수 있다부터 헌재 죽여라 특정 국회의원 죽여라 극단적인 구호들은 광기 그 자체고 1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 집회랑 다른게 뭐지? 저걸 민주주의 집회라고 또는 자유주의 집회라고 어떤 이론이나 근거를 들어 설명할 수 있을까? 박근혜 이후 자칭 우파는 우파의 이론적 토대는 다 버린듯 사회탓을 진보의 전유물처럼 말하더니 내가 이렇게 극단적이 된건 사회탓이다라고 하는 병신들을 모조리 빨아들여 누군가를 죽여 없에면 니가 세상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고 이용하는 보수나 우파의 기본인 도덕적 결벽증과 법적 결벽증 그리고 철저한 원리주의 마저 다 집어던진 모습을 보니 안타깝고 측은하다 싶다 1000만이 모였네 2000만이 모였네라는 글에 수십 수백의 추천이 쌓이는거 보니 정말 자신들이 세상의 기준이 된듯 느끼는 모양이다만 그 끝이 스스로 생의 마감을 불러오는 패배감까지 가지는 않았으면 싶다 강자로 보이는 허상에 자아를 의탁할 정도로 자존감이 바닥이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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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hes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