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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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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챌린지 키보드 유저가 패드로 가면? - '패드로 챌린지 찍을 때까지' - 2,3주차

이평강 기자 (Issak@inven.co.kr)
패드를 사용한 지 벌써 3주 차, 처음 기타를 배우면 코드를 짚는 왼쪽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이듯이 방향키 스틱을 조종하는 왼쪽 엄지에 살짝 굳은살이 생기기도 했다.

사실, 그럼에도 아직 키보드만큼의 플레이를 하지 못해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했다. 다른 분야에서는 아니지만, 좋아하고 자신 있어하는 분야에서는 나름 완벽주의 마인드가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패드를 집어던지고 싶은 충동이 들었던 적도 많았다. 특히, 세미 프로 구간에서 상대에게 빅맨 세레머니+볼 돌리기 콤보를 당했을 때는 옆에 있는 생수통을 대신 던지기도 했었다.

그렇게 생수통을 대신 수차례 던지더라도 패드를 포기할 수는 없었다. 챌린지까지 꼭 찍겠다고 이미 기사까지 썼는데 이를 번복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인벤 유저들과의 약속을 되뇌면서 다시 한 번 패드를 손에 들기로 했다.


▲ 멘탈을 위해서 패드를 잠시 구석에 박아두기도 했었다



패드 적응 2주차 - 패드 그립을 바꿔보기로 했다
자신에게 맞는 패드 그립은?

그렇게 매일매일 일주일을 넘게 패드를 사용했지만 여전히 조작에 애를 먹고 있었다. 패스와 슛, 크로스 등을 사용하는 X,Y,A,B 버튼은 어렵지 않았다. 심지어 개인기 스틱도 그럭저럭 적응하고 있었다. 문제는 LB, RB, LT, RT의 버튼이었다.

공격을 할 때도 그렇고, 수비를 할 때도 그렇고 LB, RB, LT, RT버튼은 동시에 눌러야 할 상황이 생각보다 많았다. 하지만, 기자가 패드를 잡는 방식으로는 해당 버튼들을 동시에 모두 누르기가 어려웠다.


▲ 기자가 사용했던 패드 그립, 중지는 사용하지 않고 검지로만 LB, RB, LT, RT을 모두 조작했었다

▲ 이처럼 중지는 아래에서 패드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했었다


기자는 LB, RB, LT, RT 버튼을 누를 때 중지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검지만 사용했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예전부터 PS2 듀얼 쇼크 패드를 그렇게 사용해왔었기 때문.

과거에 즐겼던 위닝일레븐 시리즈에는 '밀고 당기기'나 '공 지키기' 같은 버튼이 없다 보니 LB, RB, LT, RT를 동시에 눌러야 할 상황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중지(3번째 손가락)는 패드를 지탱하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LB, RB, LT, RT 버튼 조작은 검지(2번째 손가락)에만 의존해도 괜찮았었다.

주변 동료 기자들에게 물어봤을 때도 패드를 잡을 때 보통 위의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 듯했다. 세밀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콘솔 게임들은 피파처럼 LB, RB, LT, RT 버튼들을 동시에 사용할 상황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물론, 본인 역시도 해당 방식만 사용해도 충분히 피파온라인4를 즐길 수는 있었을 것 같다. 다만, 챌린지 정도의 자리까지 가려면 '밀고 당기기'나 '공 지키기', '로빙슛', '감아차기' 등을 모두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했다. 결국, 새로운 패드 그립 방식을 고안해보기로 했다.



▲ 그리고 생각한 2번째 그립 방식, 양손의 중지를 모두 LT, RT에 두는 방식

▲ 약지와 새끼 손가락만 패드를 지탱하게 된다


그리고 생각한 방식은 양손의 중지를 모두 LT, RT 버튼에 두는 방식이었다. RB, LB 버튼은 검지가 조작하고 RT, LT 버튼은 중지가 조작하는 형태인데, 해당 그립법 역시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방식이었다.

적응만 잘한다면 즉각적인 반응이나 동시적인 버튼 조작에도 확실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아래에서 패드를 지탱하던 중지 두 개가 모두 사라지니 약지(4번째 손가락)와 새끼 손가락만으로 패드를 잡는 것이 쉽지 않았다. 가장 무거운 엄지, 검지, 중지가 모두 위로 올라가니 검지와 새끼 손가락이 힘에 부치는 듯 느껴졌다.

고민이 될 수밖에 없었다. 2개의 방식 중 하나를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둘 다 기자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렇게 패드를 만지면서 고민을 하던 중에 새로운 방법이 문득 생각났는데, 오른손의 중지는 RT, 검지는 RB를 조작하고, 왼손의 검지로 LT, LB 버튼을 모두 조작, 그리고 중지는 아래로 내려 패드를 지탱하는 방식이었다.


▲ 결국 마지막으로 생각해낸 그립, 왼손 중지는 아래 패드 지탱 용도로, 오른손 중지는 RT 조작 용도

▲ '균형이 맞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 쪽이라도 지탱하는 힘이 생기니 더 편했다


해당 방식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기자가 설정한 패드 조작에서는 RB(공격시: 공지키기, 수비시: C수비)RT(질주)는 동시에 누르는 경우가 매우 많았지만, LB(공격시: 로빙슛, 선수 변경)LT(공격시: Z+D, 수비시: 수비지원요청)는 동시에 누르지 않아도 게임에 큰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왼손의 중지가 패드 아래로 내려가 패드를 지탱해주면서 패드 그립에 안정감이 더해질 수 있었다. 물론, 해당 방식이 100% 완벽하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최선의 방식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렇게 새롭게 게임도 해보았고 확실히 이전보다 게임 플레이가 수월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패드 적응 2,3주차 - 바뀐 패드 그립으로 한결 가벼워진 플레이
조금씩 키보드만큼의 플레이가 나오고 있다

확실히 바뀐 패드 그립으로 플레이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또한, 조작 버튼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씩 높아지면서 버튼을 눌러야 할 상황에서 적절히 버튼을 활용해주기도 했었다.

드리블 플레이는 키보드보다 좋은 부분도 많았다. 덕분에 세미 프로를 넘어 프로 구간, 그리고 월드 클래스3부까지 입성할 수 있었다. 패널티 박스 안에서 좀 더 여유를 가질 수 있었고, 자주 사용하던 개인기인 드래그백이나 발바닥 드리블, A+S 등은 80%정도는 키보드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턴 스핀이나 힐 플릭은 어려웠다.

특히, 컷백 or 45도 등으로 흔히 말하는 패널티 박스 안에서 LT+A(키보드: Z+S)로 연결하는 플레이는 키보드보다 익히기가 더 쉬웠던 것 같다.

※ 전체화면 시청시 오른쪽 하단에 있는 SD버튼을 누르면 고화질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 바뀐 그립으로 안정적으로 사용하게 된 CE드리블

특히 중지를 사용하면서 RT+RB 조합으로 사용하는 CE 드리블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키보드에서도 자주 사용하던 기술이었고, 범용성이 좋아 패드에서도 자주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 크로스 방향을 좀 더 세밀하게 만들 수 있었다

패드의 방향키 스틱은 크로스 방향을 조금 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조작하기가 수월하게 느껴졌다. 키보드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던 역 크로스 등도 조금 더 많이 사용해볼 수 있었다.






■ 손이 꼬이지 않으면서 조금 더 여유가 생긴 수비, 하지만 아직은..

C수비나 밀고 당기기도 이제는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었다. 태클의 타이밍에도 조금 여유가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프로 구간까지는 어떻게 수비가 가능했지만, 반코트로 볼을 빠르게 돌리는 월드클래스 구간에서는 어려움을 겪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빠른 커서 전환과 상황에 맞는 태클 및 판단력을 더욱더 익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패드 적응 자체 평가 - 2.3주차
현재 등급은 월드클래스3부!

※ issak의 패드 적응기 자체 평가 - 2,3주차 (플레이 판수: 87판)

1. 공격 상황
*긴 패스와 짧은 패스는 물론, 드리븐 패스와 2대1 패스, 로빙 스루 패스 등을 원하는 타이밍에 자유자재로 사용했는가?
- 대부분의 패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로빙 스루 패스는 조작이 조금 달라 아직 완전히 익히진 못했다

*골키퍼와의 1:1 상황에서 여유 있게 골로 처리하였는가
- 1:1 찬스는 대부분 골로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감아차기(Z+D)와 중거리 슛을 원하는 방향으로 슈팅하였는가
- 1주차에서는 Z+D의 방향을 잡는 것이 무척 어렵게 느껴졌었다. 지금은 방향키 스틱으로 대각을 잡는 것이 익숙해졌다.

*키보드만큼의 드리블링이 가능해졌는가
- 키보드만큼의 안정감이 생겼냐고 묻는다면 아직은 No, 키보드보다 파괴력이 생겼냐고 물어본다면 Yes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

*크로스를 원하는 곳으로 제대로 올렸는가
- 짧은 Z+S나 일반적인 A크로스도 익숙해졌다. 역크로스는 키보드보다 활용하기가 쉽게 느껴졌다.


2. 수비 상황
*수비를 하면서 커서 변경까지 확실히 할 수 있었는가
- 1주차에서도 말했지만 다른 수비를 하면서 커서 변경까지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다. 하지만 패드 그립 방식을 바꾸고 나서는 조금 더 여유가 생겼다.

*수비 지원(키보드:Q)을 다른 수비 버튼과 적절히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가
- 수비 지원 버튼은 거의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견제(C수비)를 제대로 활용했는가
- 역시 패드 그립 방식을 바꾸면서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익히는 과정.

*세트 피스(코너킥, 프리킥) 처리 능력은 좋았는가
- 이 부분은 확실히 좋아졌으며, 키보드만큼의 처리 능력이 생겼다.


3. 개인기
*드래그백을 손에 익혔는가
- 키보드의 90% 정도는 활용 가능하다.

*턴스핀을 손에 익혔는가
- 아직 턴스핀은 실전에서 활용하기에는 조금 어려웠다.

*사이드 스텝(볼 굴리기)를 손에 익혔는가
- 볼 굴리기는 키보드보다 발동되는 타이밍 등이 더 수월했다.

*힐플릭을 손에 익혔는가
- 힐플릭을 사용하면 여전히 레인보우(사포)가 나갈까봐 걱정이 된다.

*EC 드리블을 손에 익혔는가
- 패드 그립을 바꾸면서 키보드의 80~90% 정도는 따라갈 수 있게 되었다.

*패스 훼이크, 스쿱턴(A+S)을 손에 익혔는가
- A+S은 X+A로 키보드보다도 쉽게 할 수 있었다.


*현재 공식 경기 등급은?
- 월드클래스 3부, 새로운 아이디로 시작했고 구단가치는 5~6억 정도이다.

※ 종합 점수: B-
엄지는 여전히 아프다. 공격력은 비교적 좋아졌지만 문제는 수비이다. 월드클래스 상대들이 선보이는 빠른 볼돌리기 플레이에 대응하려면 커서 변경과 태클에 대한 판단력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패드로 챌린지 찍을때까지!'는 정말로 챌린지를 찍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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