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노인을 만난건 25살가량이였을거다 군대제대하고 첫회사입사하고 회사분에게 와우배운후 와우를하였지

회사분이 투기장 전장 요런거만해서 자연스럽게 나도 투기장 전장위주로하게되었는데

회사분이 사정상게임을접고 할사람이없어졌을때 저 쉐어X shareX  길드에 들어가게되었다

그때당신 흑운룡 전사 요캐릭이 아마 길마였던걸로기억이되지

그길드들어가고난후 저 쉐어 저사람은 길드에서 하기싫은사람도많았지만 필쟁모여라해서 안모이면 경고주고

길탈시킨다하며 길원이 당하는데 왜안나가느니 이런말들을 자주했던걸로 기억이남 

그후 이사람이 투기장2:2같이하자해서 하는데 

급장이있건 없건 어떤상황이건 그냥 자신의 생각되로 되지안는다고 생각하면 일단 까고보는게 이사람의 특징임

그때 길드에서 이사람하고 친했던사람들이 이사람과 투기장하고난후 길탈하는걸 그 후에알았다

왜 자꾸 사람들이 길탈하지 문제없는거같았는데 라고생각했지만 그후 왜 그런지알았고 그걸 나도 겪었지

그때당시에는 투기장할때 디코가 필수라무조건 90프로이상은 디코를 하고플레이를하는데

난 회사에서도 걱정을하면서 퇴근후 저 전사랑 어떻게하면 욕안먹을까 요걸고민하면서 퇴근하곤했어

어린아이가 집에 술취한아버지에게 어떻게하면 집에 들어가면 맞지안을까 고민하는 아이와같이 

나도 성인이였는데 이게 가스라이팅인지? 아니면 투기장의 열정덕에 참았는지는 아직까지 나도잘모르겠어

그렇게 퇴근후 투기장을하면 어김없이 디코로들려오는 쌍욕들 나의탓들 상대방을 비하하는말들 

그걸 들으면서 나중에는 디코에흘러 나오는 저전사의 목소리가 소름끼치도록 싫어하게되었어

투기장이끝나면 나의 플레이를 비난하고 비판하면서 말끝에는 항상 ㅅㅂ이라는 단어가 섞여있었지

매일매일을 고통속에서 투기장을하다가 

어느날 우리팀 전사사제 상대팀 전사드루 조합적으로 우리가 상당히 불리했어 그때당시 드루에겐

근데 첫판에서 상대드루가 회오리를 올려서 내가 급장주고 뛰가서 영절주고 전사개피때 같이때려죽여서 1승

그후 같은상대만나서 똑같은플레이하다 전사못죽이고 지고나서 그후

급장을왜썼냐고 본인이썼는데 개쌍욕을하면서 디코에서 수많은 욕을하고있는 저 인간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때 결심했지 이건아니다 그만하자 이사람은 나를사람이아닌 도구로보는 인간이구나 철저히느끼고 

길탈 차단을 한후 나는 왜 못해서 매일욕을먹었을까 자책하며 의미없는 전장만 돌고있었는데

그후 구세주같이 전장같이하던 죽기님이 22를 같이해보지안겠냐는 제안을 받고 22를하게되었지

근데 놀랍게도 이죽기님과같이하니 점수가 엄청나게 올라가기시작하더니 2:2 1등을 이죽기님과 찍게되었지

1등을 했었던기쁨보다 2:2를하면서 shareX 이 색기와 상대팀을로만났을때 상대도안되게 몇번을 이겨버린후의 

그 전율과기쁨은 말로 형용할수없을정도의 감동이였어 

내가 저딴실력의 전사와 하면서 온갖욕을 먹고하고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그때서야 들었지

항상 우리편으로 전사의플레이에 힐을했었지만 상대편으로 만났을때의 저 전사는 엉망진창 이라고 형용할수도없는 플레이를 하고있더라고 급장타이밍 쌘딜타이밍 메즈타이밍 전혀모른다할정도로 엉망진창이였지

그후 저 치지직전사의 소식을들었을때 투기장잘하는 길드형들에게 3:3버스를 받고난후 2400업적하고 나서

길원들과 투기장할때 더 심한횡포와 온갖욕으로 길드원들이 대량 탈퇴하고 저 전사도 접었다고 들었어

형들도 혀를차면서 검투사까지해줄라다가 저런 행동을보고 길탈하고 같이안해준거였지
<논외로 그때 당시에도 저 치지직전사는 돈없고 일안하고 게임만하는 폐인이였어 지금도 그렇지만>

그후 우리딸이많이커서 시간도 남게되어 와우생각이나서 투기장을 생각해서 검색해보니 

투기장을하려면 북미를 가야한다는소리에 북미에 캐릭을만들고 그때가 내부전쟁 딱 1시즌 조금지났을때였어

한인길드들어가고 거기분들과 투기장하면서 디코하는데 친추가되어있는 예전 길드형들이있는거야

이런저런 말들하면서 투기장하는데 저 흑운룡이 지금 방송하면서 와우를 한다는소리를들었지

그후 저전사의 셔플 대공세 위주로 방송한다길래 방송을 가보니 

예전의 행동들 하나도 빠짐없이 행동하고있더라고 그래서 그때 결심하게 된거야 

<저 전사와 친해졌던사람들은 투기장하면서 대부분 저사람차단하거나 길탈 등등 상종을안했어 사람을 대할때의
기본자세가없이 그냥 무조건적으로 자기위주의 생각을 말하는데 사람과 말하는느낌이안들어 저사람은>

대공세하는방송 보기하는데 너무 황당했던 느낌이들었던장면은

자신의 길드원전사가 상대편에 있었는데 공들기전장에서 본인이 깃을들고 있는걸 길드원전사가 계속죽이니깐
아니 저전사는 왜 나를 스토킹하는거야? 방송하는줄아니깐 나만죽이는거아니야? 라는말을
방송에대고 하고있더라고 본인의 길드 전사에게 그걸보고 나이가들어도 본인이피해입으면 상대방탓하고
비하하고 비난하는 저 자세는 변하지안는구나 생각했지

저사람이 어디사는지 어떤환경에서 사는지도 길드형님들에게 들어서 내가 공개적으로 이렇게 쓰고있지만

나도 사실 맘이좋았던건아니였지 예전트라우마로 복수심? 학폭피해자가 수십년후 당했던사실을 

인터넷에 적는것들이 지금내가하는 행동과 같은건지? 나도 잘모르겠어

지금은 게임을 접었고 저사람방송을 가끔눈팅하면서 저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욕을먹어도 자신을 비난해도 

변하지안는다는사실을 알았어 

내가 저격글들을쓰고난후 조금씩 남탓이 적어지다가 어느순간 점수점 올라갔다싶으면

같이하는 팀원들은 검투사 5~6번이상씩했던사람이라도 지고나면항상 자신의 플레이를 되짚어보는게아닌

본인팀의 플레이탓을하는모습 저런것들을보면서 

내가 저사람을 바뀌게하려고 쓴글들은 아니지만 정상적이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이들었고

내감정소비를 저런 ㅆㄹ ㄱ성격의 전사에게 소비하지말자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어제방송까지봤는데 징기를 하면서도 본인이 징기못한다는걸 알면서도 같이해주는 검투사북미사람들을

탓하고 답답해하더라고 저걸보면서 더 뼈져리게느꼈지 저건 사람이아니다 

저 전사 용군단부터 지금까지 투기장 전장 하면서 친해진사람들 많을텐데 지금보면 저사람과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사람 없잖아? 길원들도 저사람들어왔다고 인사했다고 반겨주는사람도없었어

경멸? 무시 ? 조롱 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만 나는느꼈어 저사람을 지나갔던사람들의 행동이야 지금 저사람을보는게

그래서 더이상 감정소비 할필요없이 그만 신경쓰고 나의 인생을 더 빛나게살자 라는생각으로 

이글을 마지막으로 저사람의 저격은 멈추려해 인벤아이디도 이글이후 삭제? 탈퇴? 어느건지 모르지만 할거고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저사람과 친하게지내지마 저사람은 게임이던 사회던 사람을 소중히 생각안해

그냥 도구로만생각해 저사람 조심해 

어제는 한밤1시즌에 검투사찍게 도와줬던 사람이 방송보면서 

탓점그만 이라는 채팅을쓰니까 발끈하면서 생각이다른거라고 자신은 지적 을한것이라하는데

시청자에게는 지적 을당하면 그렇게 발끈하면서 

본인은 항상 지적 남탓을 하십니까 ? 

아무튼 길이길어졌는데 글은 이만 쓰겠습니다 감정소비는 여기까지 더 욕하고 쓰고싶지만 

그럼 더 하고싶어질까봐 이만합니다 

저글때문에 스트레스? 불쾌감 느끼셨을 와우저님들 죄송합니다

항상 좋은일가득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일상 보내십시요 

와우인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