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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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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주사율이 아직도 타수에 영향을 준다고믿는분들께제가 아니라고 여러번 댓글을 달았는대 안믿는 분들이 많아서 AI에게 질문했습니다.
질문 : 아이온2에서 모니터,nvidia제어판,인게임 모든 싱크 관련을 다 off 하면 모니터 주사율 144와 240에서 실제 fps는 500이 나올때 내절캔 타수가 유의미하게 달라질까? AI 답변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든 싱크(Sync)를 끄고 실제 프레임(FPS)이 500으로 고정되어 출력된다면, 모니터 주사율이 144Hz이든 240Hz이든 인게임 내절캔(내려찍기+절단의 맹타 캔슬) 타수는 유의미하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타수는 동일하거나 오차 범위 이내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유는 아이온 계열 게임(엔씨소프트 엔진) 특유의 프레임 연동 메커니즘 때문이며, 상세한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연타 속도(타수)를 결정하는 것은 '그래픽카드 연산 프레임(FPS)' 아이온2를 비롯한 NC 게임들의 스킬 캔슬(평캔, 내절캔 등) 메커니즘은 모니터가 화면을 출력하는 속도(Hz)가 아니라, 그래픽카드가 게임 내부 데이터를 처리하고 명령을 입력받는 속도(FPS)에 종속됩니다.
2. 모니터 주사율(Hz)의 역할은 오직 '시각적 출력' 모니터 주사율은 그래픽카드가 이미 시뮬레이션 끝낸 500장의 이미지 중 144장(144Hz) 혹은 240장(240Hz)을 골라 화면에 뿌려주는 역할만 합니다.
즉, 240Hz 모니터를 썼을 때 화면이 더 부드럽게 갱신되므로 '내 눈에 캔슬 타이밍이 더 정확하게 보여서 손으로 누를 때 미세하게 유리할 순 있다' 정도의 감각적 차이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허브(G-HUB) 등의 마우스 매크로를 사용하는 내절캔이라면 타수 차이는 0%에 수렴합니다. 3. 아이온2 내절캔 타수에 진짜 영향을 주는 변수들 실제 내절캔 타수를 늘리거나 유의미한 dps 차이를 만들고 싶다면 모니터 주사율 변경보다 아래 요소들을 점검해야 합니다.
요약하자면 모든 싱크를 해제하여 인게임 프레임이 500FPS로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144Hz와 240Hz 모니터 간의 실제 내절캔 타수 차이는 없습니다. 마음 편히 현재 장비 그대로 사용하시거나, 시각적인 부드러움(화면 전환)을 원하실 때만 240Hz로 넘어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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