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9 10:22
조회: 262
추천: 1
현상황은 서포터가 딜이 약할 이유가 없음 - 탱딜힐 좀 버려 시발탱커, 힐러가 딜이 약해도 납득이 되는상황은 역할 수행이 확실하게 되서 탱,힐이 없으면 던전이 클리어 불가능한 상황인데 지금처럼 탱커와 힐러 역할이 *필요* 없어서 버프싸개만 되는 상황에 서포터 직군이 딜이 약할 이유가 없음 게임사가 지향하는 탱딜힐은 실패 임. 이번 챕터1에 추가된 원정 초월을 보면 빠른 템포로 도배되는 장판, 패턴의 즉사에 가까운 피해량 하지만 딜러만 5명이든 탱커든 힐러든 상관없이 5인만 되면 어떤 조합으로도 클리어 가능하고 신규 던전도 딜로 밀어서 패턴스킵, 완자된 상황에 탱커, 힐러는 더 세게 때리기위한 버프싸개 역할만 남음 이렇게 탱딜힐의 개성이 시스템적으로 무의미한데 그 상황에서 밸런스를 맞추니 딜로만 이야기하고 직업간 갈드컵만 심해짐 ------ 탱딜힐 시스템 올드한 시스템이고 탱, 딜, 힐 이기 위해선 불편함이 늘어야 함 우선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야 각 역할로서 서로 보완 할 수 있음 각 역할이 없으면 상위 던전을 클리어하지 못해야 함
----- 요약 현 상황은 게임사가 탱딜힐을 지향하지만 실패하여 모든 던전이 완자화 되었고 탱커,힐러 역할이 필요없음. 이런 상황에서 탱커와 힐러의 딜이 약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 서포터 직업군의 갈드컵이 일어남. 탱딜힐 좀 버려 시발
EXP
9,044
(5%)
/ 9,801
|

루시아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