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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0:40
조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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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사례로 보는 호법이 살아나는 방법호법이 살아나는 방법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지금 구조를 보면 개발사는 이미 호법과 치유를 같은 서폿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직업인구 비율상 5인 파티에서 필요한 서포터는 한자리 뿐입니다. 제 생각에 문제는 호법 유저들이 여전히 딜러를 목표로 세팅하고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실제 데이터에서는 생각보다 DPS가 나오고, 클리어도 되고하니. 개발사 입장에서는 호법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그러니 호법이 살아나기 위해서 호법은 서폿의 역할을 최대한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서포터인데도 채용률이 낮다." "치유와 역할이 너무 겹친다." "파티에서 선택받을 이유가 부족하다." 이런 문제가 더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호법이 계속 딜러처럼 버티면 현재 구조가 유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호법이 살아나는 길은 치유와 완전히 다른 역할을 갖도록 개편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이유로. 우리는 치유성이 잘되길 기도해야합니다. 치유성이 OP가되고, 그 결과 치유성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많아지길 바라야합니다. 그래야 서폿 인구 비율에 변화가 생기고, 호법은 더이상 서포터의 자리를 유지하지않아도 되는 순간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개발진에서 떠먹이는 회전격같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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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머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