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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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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겠음초반호게는 일부 분탕은 있었으나 극단적인사람 안극단적인사람 의견 자유롭게 얘기하는 느낌이였음 의견대립은 상시 있었고 그건 분탕의 먹잇감이 됐었음 꽤 자주(현재까지진행) 호법안에서 대립하면 분탕은 좋음 그리고 체력도좋응 안지침 게임을 안하거나 해도 호법을안하니 책임감같은것도 안느낌 대립된 반대의견은 분탕의지지를 받으면 힘을얻어서 목소리가 커지고 때때론 싸움도일어남 인벤 호게의 특징은 자신의 의견을 무조건 관철시키고 납득시키고 이해시키려하는게 유독좀 심함 그렇게 토론이되고 쌍방이 납득할만하게 혹은 한쪽이 의견 수렴을 하도록 끝난적이 거의 없던거 같음 제가볼땐 인벤은 거의 갤화가 90%진행끝난거같음. 처음엔 인게임호법은 많은데 왜 호게이용자는 적을까를고민많이했는데, 그냥 호게가 지쳐떠난거같음. 오픈후 지금까지 호게에 있으면서 재밌는일 빡치는일 많았음. 웃기건 안웃기건 짤도 간간히만들고. 명예호법을 기리기도하고 귀찮을만한 자료도 긁어보기도하고 반대의견 최대한 귀기울여보기도하고 사과도 박아보고 분탕들 설득하려 노력도 많이해봄 추억이많음 난 호법을 접을 생각은 없으나 호게를 접겠음. 간다고. 난 호법이 지친게아니라 호게가 지침 그간 만든 짤중 이건 호게에 남았으면 하는 마음임 안녕 건승해형들 즐거웠음 밥먹고 한시반 쯤에 한번볼께 잘 꺼지라고 할형들은 시원하게 욕박고 잘가라고 인사해줄 형들 인사해주면 나도 반갑게 인사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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